길가에 벚나무들이 조심스레 꽃망울을 피우기 위해 무단히 계절의 섭리를 따르는 이치를 보게 된다,
다음 주엔 벚꽃들이 활짝 피워 우리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배경들이 펼쳐질 것이다.
예수님은 자연의 섭리를 비유하시며 계절이 바뀜으로 변화되는 현상들을 통해 다시 오실 예수님을 맞이할 준비를 하도록 당부의 말씀하신다.
이것이 바로 매 순간 기도하며 깨어 있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아침 일찍부터 성전에 나아가 기도하며 말씀 듣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죠.
특별새벽기도회에 참여하여 사순절기를 은혜가운데 보내는 일은 그 무엇보다 소중한 일이다.
정말 세상살이 염려와 걱정으로 말미암아 마음이 짓눌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것을 예수님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씀하신다.
항상 깨어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주의 자녀가 되길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