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때까지 헌금을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때로는 교회로들어가는 입장료 같은걸로 생각하고 아무생각없이 드렸다. 하지만 그것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는 행동이었다. 부자가 아무리 헌금을 많이해도 진심이 없으면 하나님이 기뻐하지않는 그냥 사람들이 우와 하고해주는 갑질인 것이다. 하지만 가난한 과부는 비록 금랙은 적지만 자기의 모든 금전을 담아 믿음으로 정성으로 헌금했다. 하나님이 매우 기뻐하셨을 것이다. 나도 나의 모든돈을 다드리지 못해도 정성을 담아 예물을 올려드려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