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상식을 근거로 상식 선에서 운훈하고 상식 안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려고 하는 속성이 잇습니다. 상식이 벗어나면 잘못된 것이다. 그릇된 행동을 보인다며 외면하곤 한다.
부활은 세상방법으로는 이해할 수도 풀이할 수도 없는 것이다. 하나님의 진리 가운데 존재하며 오직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부활에 합당한 말씀을 오늘 주신 것이다.
오직 부활을 믿는 자에게 영생을 허락하심은 곧 진리라고 말할 수 있다. 또한 하나님의 자녀라면 이 진리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것이다.
죽음 앞에 누구나 두려워 하고 자신의 존재가 얼마나 미천한지 그 순간 깨닫게 된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들은 죽음이 곧 새로운 시작인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으로 천사처럼 살아가는 것이 우리에 소망이다. 믿는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긍휼하심이 영원함을 고백하게 됩니다.
" 두려워 말라 .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 말씀하신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복된 자녀되길 간절히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