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가진 자는 더 가지려는 욕구가 있고 가난한 자는 가진 것에 만족하며 살아간다고 해도 과하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부자는 그렇게 하나님을 따르는 것이 이 세상 부귀에 벗어나는 일이 그만큼 힘들기 때문이 아닐까요. 그래서 오늘 예수님의 말씀처럼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지나가는 것이 더 쉽다고 말씀하십니다.
정말 하늘의 보물은 어떤 것일까요... 마지막 말씀에 영생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영생은 하늘의 있는 것을 모두 누리며 안식을 취하며 하나님의 자녀로 영원히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무한한 능력을 가지신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을 그 무엇보다 나에게 주어진 보물입니다.
내 마음의 우선순위는 오직 예수님을 따르는 것입니다.
하늘의 보물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영생에 이르는 것이기에 주님을 따르는 믿음으로 살아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