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18장 7절~8절 말씀
"하나님께서 밤낮으로 부르짖는 그 택하신 백성들의 원한을 갚지 않으시고 오랫동안 모른 체하며 내버려 두시겠느냐? 내가 말한다. 하나님은 속히 그들의 원한을 풀어 주실것이다. 그러나 인자가 올 때 이 세상에서 믿음을 찾아볼 수 있겠느냐?"
이 말씀을 통해서 그동안 나는 하나님께 간절하지 않았다는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기도를 하면서도 들어주시면 좋겠어요, 안들어주셔도 상관은 없어요등의 식으로 설렁설렁 했던 제가 부끄럽게 느껴졌습니다.
하나님은 왜 내 기도에 응답을 주시지 않으시는걸까?
매일매일 기도하는데 왜 내삶이 변하지 않는걸까?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저의 생각을 이 말씀이 바꿔주었습니다.
부모님의 건강문제, 관계문제일때 힘든일이 생길때만 간절히 기도했었고, 평상시에 주님께 기도할때는 간절하지 않았던 저의 태도를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항상 간절한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언제나 저의 기도를 들어주시며 늦게라도 응답해주신다는것을 마음속에간직하면서 삶을 살아가고 싶습니다.
하나님
매일 주님을 의지하고 바라보면서, 어떠한 상황에도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는 주님의 자녀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