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얼마나 될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만 있으면 우리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까지 할 수 있다고 말씀하신다.
나의 믿음을 다시금 점검해 본다. 믿음대로 된다는 말씀을 의지하며 살아가지만 진정 믿음 안에서 바른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지를 묵상하게 된다.
하나님은 나에게 큰 것을 원하지 않으신다. 정말 작은 믿음만을 소유하며 오직 순종의 길을 걷도록 인도하신다.
오늘도 하나님의 인도하심 따라 정성껏 믿음의 길을 걷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