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랑은 무궁하십니다.
무엇으로 형용할 수 없는 그 사랑 때문에 오늘도 하나님만이 나의 전부로 살아가겠습니다.
잃었던 아들을 찾아 기뻐하시는 아버지처럼
내가 어두움과 험한 세상풍파를 지나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오길 바라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오늘 말씀을 통해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지금 나는 교회생활과 함께 신앙의 길을 바르게 걸아간다고 교만하고 있지는 않는지요.
먼저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면서 진정 하나님을 알지 못해 이 세상에 속하여 의지하는 안타까운 형제들을 외면하고 있지는 않는지 반성하게 됩니다.
오늘도 그 어느 때보다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싶습니다.
나의 전부가 되어 주셔서 내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무엇을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지를 알고 계셔서 그 모든 것을 예비하고 계신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