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의 생명보다도 더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
*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르는 자
* 자신의 소유 전부를 포기하고 예수님께 삶을 맡기는 자
제자는 소금과 같아야 한다. 소금은 짜야 그 가치를 인정 받는 것처럼 참 제자는 소금같이 좋은 일에 쓰임 받아야 한다.
무언가 시작하려다 쉽게 포기하는 경우가 참 많다.
정말 반성해야 할 부분이다. 예수님의 제자의 삶은 어떤 것일까?
진정한 제자는 예수님께 모든 것을 위탁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자신의 십자가를 깨닫고 주어진 사명을 다하는 것이다. 세상 욕심에 벗어나 주어진 소유에 만족하며 감사한 삶이다.
내 귀에 들려 주시는 예수님의 음성을 깊이 마음 속에 담아 온전한 순종에 길을 걷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