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그러자 그 종이 대답했다. "주인님, 한해만 그냥 두십시오. 그러면 제가 그 둘레를 파고
거름을 주겠습니다. 혹 내년에 열매가 열릴지도 모릅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때 배어버리십시오""(누가복음13장 8절~9절)
나는 회개의 기회가 찾아 왔을때 회개만 하고 실천하지 않는 것을 계속 되풀이 했었다.
그렇게 회개의 기회는 놓치지 않았지만 실천을 하지는 않았다. 그리고 작년 수련회에서 회개시간에 회개는 했지만 더 이상 인정할 수 없어 실천을 포기하곤 했었다. 그래서 오늘 말씀에 주인이 종이 둘레를 하고 거름을 줄때까지 인내하고 기다린것 처럼 나도 참고 인내하시는 예수님 덕분에 회개를 하고나서 잘못을 인정하여 행동으로 실천하는 낸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기도: 오늘 말씀에 주인이 종이 둘레를 하고 거름을 줄때까지 인내하고 기다린것 처럼 나도 인내하고 참고 기다리시는 예수님 덕분에 주어진 회개기회에 회개를 하고나서 잘못을 인정해서 행동으로 실천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