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그분의 나라를 구하라."는 말씀이 나에게 필요한 한가지로 삼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하나님의 자녀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입니다. 늘 복음전파하는 일에 헌신하도록 하소서.
이 세상 살면서 많은 걱정과 근심 속에 살아갑니다. 하물며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도 잘 알면서 걱정하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다시금 말씀하심을 통해 나의 마음을 위로해 주시는 하나님의 통치를 체험하게 됩니다.
말씀은 곧 사람의 생명이요 모든 걱정에서 해방하는 해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