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오늘 말씀듣고 엄청 은혜받았어요
제가 항상 하나님 앞에서 경건하기로, 성실하기로, 어떻게든 다짐해도 제가 인정받고 확인받으려는 상대는 하나님이 아닌 사람들이였다는 사실을 알게됬거든요ㅜㅜㅜ
하나님, 오늘 예수님께서 바리새인들을 꾸짖으신 것처럼 저도 예수님께 꾸짐받기 전에 하나님께 먼저, 아니 하나님께만이라도 인정받으려는 제가 될 수 있게 해주세요.
세상에서 살아가다보면 경건하기가 하늘에 별따기 보다 어려운 것 같아요..
하지만 하나님 말씀 새긴걸로 계속해서 되새기며 경건하려고 노력하는 제가 될 수 있게 해주세요. 내일 모레면 이제 입학식이고, 새로운 그리스도인들도 많이 들어옵니다.
그만큼 아크 리더인 제가 많이 부담스러워요...
제발! 한영혼도 놓치지 않고 주님품으로 데리고 올 수 있게 해주세요.
그전에 저희의 믿음도 계속해서 성장할 수 있게 해주세요.
주님, 지금도 학교에서 편함을 찾으며 주님을 떠난 많은 친구들이 있어요.
그 영혼들 마음에 들어가셔서 다시한번 학교에서 주님을 찾는 친구들이 될 수 있게 해주세요.
세상친구들에게 인정받ㄱ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 인정받으려는 그리스도인이 되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