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신체 중에 눈은 그 무엇을 볼 수있는 기능을 갖고 있다. 그러므로 좋은 것과 나쁜 것을 구분해 볼 수 있는 것이 눈이며 그 눈을 보면 그 사람의 맘을 알수 있다고도 말한다.
오늘 말씀의 표적을 구하나 요나의 표적뿐이라 말씀하시며 진실한 표적으로 오신 예수님을 사모한다.
이것은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표적이다. 우리를 위해 보내심을 받아 십자가 사랑을 실천한 그 사실을 믿기만 하면 구원의 약속을 허락하신 것이다.
이런 까닭에 나를 예수님의 사랑을 눈으로 행동으로 전하는 사명을 허락하시고 내가 바라보는 모든 사람들이 구원의 길에 동참하도록 사랑을 베푸신 것이다.
왜 세상 사람들은 이 사실을 인정치 않는 것일까?
어쩜 나의 눈이 저들에게 밝은 빛으로 비춰지지 않는 것이 아닐까?
저들이 영접받기 위해 전하는 자로 쓰임받도록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는 자가 되기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