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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1.
01
주일
용서를 부탁해
빌레몬서 1:1-14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101
자녀에게 좋은 것
조회수   |587
큐티일   |2017-02-25
작성자   |최봉석
하나님은 나의 아버지가 되신다..

이 사실을 진정 인정하는가? 나의 아버지 말이다.

무엇이든지 구하면 들어주시는 아버지는 이 세상 어떤 분 보다 존경스럽게 나의 버팀목이 되어주신다.

아버지라는 이름만으로도 모든 것을 다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샘솟는다.

이처럼 아버지는 위대하고 무한한 사랑인 것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나의 위대하신 아버지가 되어 주셨다.

죄악과 허물 많은 나를 새롭게 하시고 독생자를 죽기까지 사랑하시며 우리를 구원하셨다는 사실은 정말 무엇으로 형용할 수없는 벅찬 사랑의 결정체라고 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이다.

오늘 말씀에 구하는 자녀에게 성령을 주신다는 말씀이 나의 마음에 다가온다.

성령은 진리요 곧 삼위일체 하나님의 한분이시기도 하다.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것은 곧 간절한 기도로 간구하는 것이다.

기도의 참 의미를 발견하고 오로지 하나님은 무한한 사랑으로 언제든지 구하고 찾고 두드리라는 말씀을 강조하셨다.

오늘 새벽기도에 하나님의 간섭하심을 체험하고 구하였다. 예수님도 몸소 기도하시며 진정 깨어 있을 수 없더냐? 제자들에게 말씀하시며 십자가의 길을 짊어 지셨다.

기도는 언제나 나의 호흡과도 같이 하나님과 교제하며 응답의 놀라운 경험을 바탕으로 삶에서 승리하고 소망을 쟁취하는 것이다.

값없이 우리에게 허락하신 그 사랑은 오늘도 나에게 구하고 찾고 두드리라 말씀하신다.


* 감사와 영광을 오직 나의 아버지 하나님께 돌립니다... 모든 영광 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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