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모든 것을 맡기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구원의 은혜와 사랑은 바로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 주시고 우리를 위해 주의 이름으로 이 세상을 이길 권세를 주시고 구원하셨다는 사실을 깨닫는데 부터 시작됩니다.
이를 믿지 않는 자들은 자신의 지식과 지혜로 말미암아 보고자 했으나 보지 못하고 듣고자 했으나 듣지 못하는 것을 알 수 있죠.
따라서 어린아이 같은 믿음으로 예수님의 은혜가운데 늘 거하게 하시고 항상 깨닫는 믿음의 소유자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