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은 바라는 것에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 말씀하심은 나의 믿음이 어느 정도일까?
오늘도 예수님은 사랑하는 정도를 행동으로 나타내는 것으로 판단하시고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적은 것은 적게 사랑하고 많은 것은 많은 사랑을 베푸신다는 진리입니다. 물론 예수님의 사랑은 누구나 동일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믿음으로 온전히 행동하는 자에게 더 많은 사랑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더 큰 뜻은 구원에 있습니다. 네 믿음대로 구원에 이르게 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게 됩니다. 물론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 것은 분명 사실이지만 더욱 사랑하는 기준은 행동으로 준행하는 신실한 주의 자녀에게 많은 사랑과 은혜를 주십니다.
오늘 한 여인의 행동은 일상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없는 광경입니다. 부끄럽고 도저히 예수님을 만날 수 없는 자로 여겨지는 상식적인 상황에서도 그 여인은 담대히 예수님께 모든 것을 드리고 낮은 자리에 서서 주님을 맞이했습니다.
예수님을 만나면 나는 어떤 행동으로 주님을 맞이할지 항상 준비된 모습으로 섬김의 자리에서 주님을 기다리는 신실한 종이 되길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