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나의 기준으로 남을 평가한다.
나는 곧 나인데 왜 남과 비교해 잘못된 것을 논하는가
진짜 크리스천 이라면 주님이 원하시는 기준과 잣대로 그를 사랑해야 할 것이다.
주님은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주시면서 까지 사랑하셨다.
나의 기준이 맞을 수도 있겠지만 분명한 것은 상대방의 입장에 서서 이해하고 포응할 줄 아는 크리스천이 되어야 한다.
나의 허물을 주님께 고백하자... 나의 부족함을 아시고 채우시는 예수님의 손길을 느껴보자.
진정한 크리스천은 주님의 마음을 알아 주님 안에 거하는 것, 이것이 참 크리스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