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자신을 인자라 지칭하셨습니다. 인자가 온 것은 대접을 받고하자 함이 아니요 도리어 섬기려 왔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가난한 자, 굶주린 자, 인자 때문에 핍박과 고난을 받는 자들에게 하나님은 이들을 기뻐하시고 반전의 약속을 주셨습니다.
이것은 세상과 다른 기준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세상적은 방법과 하나님의 뜻은 동일한 경우도 있지만 불의한 것에서는 결코 다른 기준을 삼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나는 세상적인 방법과 지식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 중심으로 판단하고 실천하는 삶이 무엇보다 중요한 일인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 안에 거하며 영원한 안식을 위해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는 일꾼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