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시선을 진정 예수님을 향하고 있는가?
새 포도주는 예수님을 의미하게 된다. 따라서 나는 새 부대가 되어야 한다. 가장 값진 것을 위해 나 자신을 헌신하고 묵묵히 내여 놓는 것이다.
예수님은 또 이 세상을 사랑하지 말라 하신다.
이는 세상의 것은 모두 헛된 것이기 때문이기에....
따라서 나의 시선은 오직 하나님의 뜻만을 바라보게 된다.
이것이 진정 하나님의 시선이 나의 모습을 담기 위함임을 나는 알기에....
나를 그 무엇보다 사랑하시는 하나님!
모든 것을 하나님을 향해 나의 시선을 맞춤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