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은 샘솟는 희망의 메아리로 언제나 나의 맘을 새롭게 한다. 진정한 회복을 원하시는 주님의 마음을 알 수 있다.
세상적인 죄로 인해 병들어 신음하는 이들에게 고침에 역사는 과히 놀라운 기적일 것이다. 이런 세상적인 관점에서 우리는 자신의 오랜 고통 속에서 주님을 통해 병 고침을 눈으로 직접 보는 순간 무엇으로 형용할 수 없는 감사함을 느끼게 될 것이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세상적인 것보다 더 중요한 주님의 사역을 본문에서 알 수 있다. 이것은 우리는 병 고침에 치중되어 감탄하는데 그쳐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뜻을 따르는데 있다.
땅 끝까지 복음전파에 보내심을 말씀 하시며 다른 마을로 발걸음을 옮기는 모습을 보면서 이것이 나에게 주어진 사명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된다.
부르심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은 진정한 복음사역을 게을리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이제 회복의 시작은 나의 갈 길이 오직 하나님 나라에 임할 때까지 말씀을 전파하는데 온 맘과 정성 다해 실천하는 길이다. 이 길을 위해 나는 전진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