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나를 향해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말씀하심을 깨닫게 됩니다. 이보다 더 좋은 것은 없습니다.
어떤 상품을 홍보하기 위해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라는 말을 가지고 가장 좋은 상품으로 어필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은 그 무엇보다 비교할 수 없는 가장 귀한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아담으로부터 예수님에 이르기 까지 하나님의 라인 곧 아들이라는 사실에 감사한 눈물이 샘솟는 것은 분명 나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아들이기 때문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