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으면 이것으로 만족해야 한다.(디모데전서 6장 8절)
초등학교때까지 옷과 꾸미는 것과 관심이 없었을때는 그냥 엄마가 사주고 해주는 것에 만족했다 그리고 중학생이 되고나서 중2때까지만 해요 엄마가 사주는 옷에 그저 만족했었다.
중3이 되고나서 고1 지금이 될 무렵 엄마에게 "나 치마 사주면 안돼?"라고 말하자 엄마가 "안돼!"라고 말씀하시자 나는 "다른 애들은 엄마가 다 치마입게 해주는데.."하고 말하였다 그러자 엄마는 "그럼 다른 엄마랑 살아"라고 하셨다 그때 말하고 나서 그 당시에는 "왜 치마 못입게 하지?" 라고 생각했었다 그렇지만 고1이 되고 나서는 충분히 옷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엄마에게 너무 투정부린것 같다고 생각했다.
오늘 말씀처럼 내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으면 만족해야 한다는 말이 맞는것 같다. 그런데 가난해서 입을 옷과 충분한 먹을 거리가 없는 친구들을 생각하면 나는 좋은 곳에서 태어났고 가진 것이 많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앞으도 현제 있는 것에 부족하다고 투정부리지 않을 것이고 만족하며 살것이다.
계속 이 다짐을 하며 살길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