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오늘도 큐티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또한 건강을 회복시켜주셔서 오늘 하나님의 할 일을 온전히 수행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을 보면 사람들 모두를 가족처럼 대하라는데 물론 사랑으로 대하고 있긴 하지만 요즘 점점 속에 썪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을 많이 봐서 어떻게 대해야 할지 고민이 많있어요
하지만 오늘 말씀하셨듯이 그 누구에게나 가족처럼 사랑하고 권면하는 자세를 가져야겠다고 다짐했어요
좋은 말씀 주셔서 감사해요
또한 과부이야기를 하실땐 이나라에 과부가 남아있을까에 대한 의문점이 생겼어요.. 아무래도 없을것 같죠??
그리고 가족을 챙기지 않는사람은 믿지않는 사람보다 악한사람이라 하실때 정말 많은 사림들이 엄청 악한 사람ㅇ 되어있겠구나 싶었어요
제발 그들이 깨닫고 다시 가족앞으로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
세상이 서로서로 가족을 대하듯 물론 가족서로서로도 먼저 사랑으로 대하는 곳이 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럼 정말 평안한 세상이 될텐데요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