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네 속에 있는 은사, 곧 장로들의 모임에서 안수받을 때 예언을 통해 받은 은사를 소홀히 여기지 마라. (디모데전서 4장 14절)
지금까지 살면서 나는 뭘 잘하지? 닌 잘하는게 없을까? 하며 고민하고 힘들어 하며 달란트가 없는 쓸모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중학생이 되고나서 정말 잘하는게 무엇이고 무엇을 하면 행복한지 고민을 했었다.
그렇지만 중2가 되서도 내가 그림쪽으로 꼭 가야하나? 하고 고민했던 끝에 작년 9월쯤 진까호 내가 가야할 길이 그림쪽이라는 것이 확신이 들었다.
그래서 오늘 말씀처럼 내가 받은 달란트가 그림이고 소홀히 여기지 않을 것이고 이쪽으로 나가기 위해 노력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