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 : 철저히 계획하시고 완벽히 이루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경외합니다. 피조물의 잘못됨을 가만히 두지 않으시고 언제나 아름다운 모습으로 만들어 가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모든 어두움과 슬픔을 변화시키시고 영광과 찬양으로 변화시키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오늘도 나의 입을 엽니다.
고백 : 그러나 주님, 나는 주님의 계획을 듣고 알고도 늘 깨닫지도 전하지도 않으며 살아가고 있음을 회개합니다. 어두움과 죽음의 그림자에서 나를 건지신 주님의 은혜를 누리며, 빛이신 예수님께 나아와 그 빛이신 분과 함께 모든 사단의 권세를 무너뜨리고 주님께 영광을 돌려야 하는 나인데, 여전히 게으르고 어리석은 나를 회개합니다.
감사 : 그렇지만 오늘도 나를 말씀으로 깨닫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내가 볼 수 없는 것들을 보게 하시며, 깨닫지 못했던 것들을 깨닫게 하시는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이런 나의 삶에 찾아오신 하나님 사랑의 증거가 되시는 예수님의 빛나는 희생에 감사드립니다.
간구 : 오늘도 나는 주님의 계획 위에 서 있고, 그 계획을 전하는 자의 위치에 있음을 믿습니다. 주님의 능력이 더욱 필요하며, 어떤 어두움도 환하게 할 수 있는 밝은 빛이 필요합니다. 글렇기에 오늘도 그리스도 주 예수님의 삶이 나의 삶에 적용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내가 할 수 없는 것들, 내가 갈 수 없는 곳들을 능히 감당할 수 있는 내가 될 수 있도록, 주님 오늘도 내 안에 임재하소서.
모든 것을 맡기오며 살아계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