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여호와는 내 빛이시요. 내 구원이시니 내가 무엇을 두려워하겠습니까?(시편27편 1절)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쭉 생각해 보면 힘들때 예수님이 내 곁에 게시라는 사실을 잃어버리고 두려워하고 좌절하며 혼자 힘들어하며 울곤했습니다. 이럴때마다 나는 아, 왜 이런 시련을 주시지? 라는 생각만하고 예수님을 찾지는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저에게 언제나 기다려 주시고 옆에서 저에게 따뜻한 친구가 되어주셨습니다. 그러나 나는 옆에서 외롭다며
혼자 끙끙 앓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고민이 있거나 힘들때뿐만아니라 언제나 인내하며 기다려주시고 옆에서 친구가 되어준다는 것이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같이 나나의 친구가 되어주셔서 삶을 두려워하지 않았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언제나 기다려주시고 나의 친구인 예수님이 있다는 사실을 잃어버리지 않아야겠다
적용하기: 1.고민이 있을때 예수님께 기도하기
2.매일 30분씩 예수님과 소통하기
기도:예수님이 나의 친구가 되어주셔서 힘들때나 기쁠때나 언제나 두려워 하지 않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