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다윗이 계속해서 하나님께 앙탈부리면서 기도하는데,
저는 그게 너무 부러워요. 저도 그러고 싶어요.
제가 아빠한테 때쓰고 고민상담하듯이 하나님께도 그렇게 해도 되잖아요?
근데 하나님은 응답이 느리셔서 그런지 자꾸만 답이 빠른 사람들한테 가려고 해요.
참는 법을 알려주세요. 그러고보니 우리아빠도 응답이 정말 느린데..ㅋㅋㅋㅋㅋ비슷하네요
Anyway 음.. 제가 이렇게 매일 일기형식으로 쓰다 보니까 제가 말씀을 제대로 읽고 묵상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친구들하고 큐티하는데 같이 가보려 하는데 잘 안되네요
마귀가 아주 잘 방해해요^^
내일은 한번 꼭 가볼게요. 오늘도 수요예배 통해서 큰 은혜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보다 우선되는 것이 없도록 도와주세요.
내일도 아크예배가 있어요. 이제 일년이 다 되가기 때문에 습관이 되있는 친구들이 많을거가탕요.
열심히 기도하게 하시고 하나님 꼭 만나고 갈 수 있도록 대기 해 주세요!!!!!!
사랑해요 오늘도 공부에 집중 잘하게 하시고 세상것 위해 나아가지 않도록 해주세요.
그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려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