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제가 요즘 괴로운일이 많았어요
저는 이제 성실하게 살려고 청소도 열심히할려고 마음먹고 하고 있는데
때마침 회장선거를 나가게 되서 뭔가 이미지관리하려고 하는 것 같게 되었어요
그리고 선생님께서 제 변화된 모습을 아직 모르셔서 엄청나게 구박하셨어요.
아무래도 저를 싫어하시는 것 같아요.
저는 사람관계에 왜 이렇게 괴로워 할까요.
하나님 , 오직 하나님께서 제 마음을 아시나니,
또한 결국 웃게될 자는 저니까 제가 조금만 더 깊게 생각하고 버틸 수 있게 도와주세요
어찌됐든 선생님들께서 오해하고 있는게 있으시다면 풀릴 수 있게 해주세요
이 모든게 하나님께서 계획하신줄을 믿습니다.
저를 더 단련시키려고 힘든일을 겪게 하시는 줄 믿습니다.
주님 이 고난을 버티고 더욱 하나님께 ㄹ합당하게 쓰이는 제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마지막에 웃을 사람들을 더욱 많게 하려고 하나님나라를 위해 살아가는 제가 될게요.
사랑해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