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오늘도 주님의 은혜안에 모든것이 끝났습니다.
정말 피곤한 하루였습니다. 하나님, 전도를 위해서 유혹해야만 한다면 어떡해야하죠?
너무 힘들고 지쳐요.. 사랑으로 모든것을 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하나님, 오늘 말씀은 어리석은 세상 사람들에 대해 말씀해주시고 계세요
어쩜 항상 제 상황과 딱딱 맞는 말씀을 주시는지 몰라요
오늘 그냥 자칫 넘겼어도 되는 말 하나를 듣고 계속해서 기분이 않좋아지려고 해요..
주님 그냥 한낱 세상친구들이 흘리는 말에 감정상하거나 하지 않게 해주시고,
누구든지 축복으로 되갚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주님 오늘도 용기와 확신을 주셔서 주님앞에 더욱 담대하게 나갈 수 있게 하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님 세상 속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든지 하나님 안에서 담대하고 정말 담대하게 나아갈 수 있도록 해주세요.
다음달부터 오후예배 형식이 바뀌는데 모든 성도들이 잘 적응 할 수 있게 해주세요/
모든게 해주세요로 끝나는 것 같아 마음이아파요..ㅎ
주님 제맘 아시죠? 제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