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오늘은 저 닭발 먹고 왔어요.
오늘 닭발을 먹기 전에 기분이 되게 않좋았어요. 저를 좋아해주는 남자아이가 있는데,
저는 결혼할 사람아니면 연애안하기로 마음먹었잖아요, 그래서 얘를 어떻게 대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옆에서 마음없으면 선을 그으라고 하는데, 제 마음도 잘 모르겠고요..
이 친구가 오늘 맛잇는거랑 핫팩도 줬는데 받기만해서 쓰레기같데요 친구가..
근데 이친구를 제가 전도하고 있어서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하나님이 책임져 주세요ㅠㅠㅠ 하나님 나라 만들려고 접근한거도 있으니까?ㅎㅎㅎ
아몰라요 제가 정욕이 있다면 없애주시고 제 기준이 망가지지 않게 해주세요.
아무튼 이일도 그렇고 오늘 말씀도 그렇고 진짜 저는 잘 흔들리는 것 같아요.
그냥 세상속에 있으면 그대로 세상사람이 되버릴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요.
이미 악인들을 묘사하는 말씀에서 찔리는 구절들이 있었던걸로 봐서 저는 악인인가봐요.
흐어 아무튼 제가 세상속에서도 주님 붙들고 살아가고 있으니까, 제발 이렇게만이라도,
아니 이것보다 더더 노력해서 주님과 항상 동행하는 삶 살아갈 수 있게 해주세요.
주님 내일 아크예배가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마귀의 방해가 있는것 같아요.
으어... 진짜 흔들리기 싫어요. 말씀으로 붙들어 주세요. 항상 그래왔던 것처럼만이라도요!
사랑해요 하나님. 점점 주님께 의지할 수 있는ㄱ 것 같아 좋아요. 친구들이 변화된 저를보고 주님께 나아가고 싶은 마음이 들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럼 오늘하루도 주께 맡기옵고 살아계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