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오늘은 제가 어떻게 살았는지 잘 기억이 안나네요..ㅎ
그만큼 하나님께 집중을 안했다는 뜻이겠죠? 쫌 뭔가 찝찝하네요ㅠ
내일은 두개의 수행평가가 저를 기다리고 있어요.
많이 준비를 못한 것 같아 불안하긴 하지만 노력한만큼 나오겠죠?
아무튼 오늘 말씀은 정말 공감이 가는 말씀이었어요.
요즘은 너무 인본주의에, 인권에 장난이 아니에요 그냥 사람이 짱이래요.
하지만 우리는 꼭 알아야 합니다. 우린 그저 사람일 뿐이라는 것을요.
저희가 의지할 대상은 영원하신 하나님밖에 없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 모든사람들이 제발 깨닫ㄱ고 주님앞에 돌아올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하나님,, 그리고 한가지 더 고민이있어요. 하나님 피터와의 관계를 회복시켜 주세요.
뒤에서 욕하는 것 정말 들으면 정말 싫어요. 요번달 안에 회복된 관계를 보여주세요.
그 영혼도 예수님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