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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1.
01
주일
용서를 부탁해
빌레몬서 1:1-14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101
나를 보호하시는 예수님
조회수   |645
큐티일   |2016-11-03
작성자   |곽신우
큐티11월3일 곽신우 (시편 3장1~8절)
묵상하기_ 세상을 살아가는 크리스찬의 삶은 마치 강물을 거슬러 올라가는 연어처럼 수 많은 방해물과 적들이 나에게 시련과 고난을 줍니다, 그리고 지금 나에게 ‘수능’이라는 적을 앞에 마주하고 있습니다. 다윗도 마찬가지로 아들 ‘압살롬’의 반역으로 위협을받게 되었으며 백성들은 다윗에게 등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다윗은 사방에 적들에게 둘러싸여 도망가면서도 그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주는 방패이심을 고백하는 시를 지었습니다. 고난에 처한 사람은 눈에보이는 해결책을 찾으려고 하나님을 잊어버리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다윗은 오히려 하나님을 간절히 붙잡으며 적들에게 쫒기면서도 주님은 방패이심을 고백합니다. 나의 신앙이 오늘 말씀에 다윗을 닮아가야 합니다, 수능이 다가오지만 “주님은 나의 방패이십니다, 주님은 나를 보호하시는 분이십니다!”라고 고백하는 믿음으로 살아갈때 오늘도 한걸음을 주님의 개획으로 향할수가 있는것 입니다. 하나님은 좋은상황과 안좋은 상황모두 주님의 크고 위대하신 개획의 과정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보물을 찾기위해 길을 걸어갈때 하나님은 모든길을 알고 계시며 가장 좋은길로 우리를 이끄시는 분이십니다. 물론 완전히 순탄한 길일수도 있지만 어려움을 감수해야 좋은길을 갈수도 있습니다, 모든 상황에도 주님의 크신 개획에 기대하는 예배자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나를 거슬러 둘러싼다 해도 내가 두려워하지 않겠습니다.(시편3:6)> 사방에 적들이 둘러싼다 해도 두려워 하지 않는것은 주님이 보호하심을 느끼고있기 때문에 두려워 하지 안는것 입니다. 수능을 앞에 두고있는 나또한 주님의 보호하심을 느낄때 전혀 두렵지 않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적용하기_ 수능이 얼마 안남았다고 신앙생활을 줄이고 공부에 열중하는 생각을 버리고 언제나 해왔던것 처럼 예배에 집중하고 말씀을 가까히 하는 삶의 모습을 살아가기. 공부하느랴 피곤하고 지치지만 찬양팀에 빠지지 않으며 찬양하는 기쁨을 멈추지 않는 포기하지 않는 예배자가 되기. 언제 어디서나 예배자의 삶의 모습을 지키도록 시험이 닥쳐올때도 승리를 주실 하나님을 의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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