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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1.
01
주일
용서를 부탁해
빌레몬서 1:1-14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101
뚫린 입이라고..
조회수   |657
큐티일   |2016-09-09
작성자   |박병현
뚫린 입이라고 말 함부로 한다는 말이 있다.
요즘 내 입이 그런 것 같아서 속상하다.
특히 운전을 할 때에는 더 그렇다.
조금만 답답한 상황이 벌어지면 짜증부터 낸다.
다른 사람 생각보단 내 생각만 하게 된다.

말은 머리에서 나오는게 아니라
마음에서 나오는것이라고 들은 적이 있다.
마음을 깨끗하게 하려면 말부터 바로 해야한다.
앞으로 나에게 주어진 숙제다^^
뚫린 입이니까 조심하자


여러분의 댓글은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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