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서에서 간음한 여자를 예수님께 데려온 바리새파 사람들이,
"모세 율법에선 이런 여자는 돌로 쳐 죽이라는 데,어떡할까요?"라며,예수님을 시험했다.그런데 주님은,"죄를 지은 적이 없는 사람에게 그 여자를 죽이라고 하라."하셨다.그러자,아무도 그렇게 하지 못하고,예수님은 그 여자를 용서하셨다.
바리새인들은 남을 판단하다가 예수님께 징계를 받았고,예수님은 이세상에 죄없는 자는 아무도 없다는 걸 가르쳐주셨다.
이 세상 사람들은 모두 죄인이고,나 또한 죄인이라는 걸 기억하며,율법주의에 빠져 남은 판단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