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 10 : 29 ㅡ 43
이말씀을 일고 느낀것은 딱 한가지. 하나님과 함께라면 못할것 없고 무서울 것도 없겠구나. 어떻게 여호수아가 가나안 남쪽나라를 다점령하였나. 42절에 나와있듯이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셨으므로..." 결국 하나님이 함께여서 전쟁에서 승리할수 있었다. 찬양중에 그런 찬양이 있다 " 전쟁은 나에게 속한것 아니니 ...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것이니 " 내 삶의 모든 전쟁은 나혼자서 끙끙 되며 이겨낼일이 아니라 오직 한분이신 하나님여호와께 맡겨드리며, 나의 삶을 하나님께 바치는 그런 삶이 되라고 말하는 것이다. 나는 이것을 믿고 의지 하며 무엇을하든지 내뜻아니라 오직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음성에 귀기울리며 내삶을 주님께 드리는 사람이 되야겠다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