벧후1:2. 예수님을 아는 것을 통해 우리에게 은혜와 평강이
더욱 부어지기를 축복하고 있다.
3절에는 예수님을 아는 것을 통해 생명과 하나님의 성품에 속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셨다고 한다.
그저 외우고 형식적인 지식이 아니라, 삶에서 실제적으로 예수님과 동행하여
예수님을 아는 지식이 나에게 생명이 되고 , 진정으로 예수님을 알 때
예수님의 성품을 배우게 된다는 것을 실감나게 깨닫는다.
요즘 나의 삶에서 그러한 부분이 희미해지고 있는 것 같다.
늘 예수님을 알기를 힘쓰며, 예수님과 동행하기를 소망한다.
내가 아니라 예수님이 늘 드러나 예수님과 같은 성품으로 살고 싶다.
그분의 향기가 많은 이들에게 전해지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