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울산에 살고 있는 현재 고3 학생입니다.
오늘의 말씀 에서 나타난 포도나무는 저에게 큰 용기를 더불게 해준 존재임을 깨달았습니다. 예루살렘 백성을 그저 "불에 던질 뗄감"으로 말씀하신 것에 쓸모없는 존재로가 될수밖에 없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이 포도나무는 저와 같은 존재일거라고 생각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이와 더불어 저의 신앙고백하고 싶습니다. 어렸을 적부터 큐티를 해왔는데 어느 순간부터 큐티를 잘 안하고 이런저런 생각없이 살아왔던 거 같아 저 자신에게 한없이 부끄럼이 많습니다. 하지만 오늘 이렇게 큐티로 예수님께 나아올수 있게 된 것은 오늘의 말씀처럼 "나는 정말 어떤 존재일까? 예수님을 만나면서도 삶이 왜 변화되지 않은 걸까?"라고 생각들을 하게 되었습니다. 영상QT를 보고 묵상을 하였지만, 이제부터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을 살아가는 시간을 갖게 되어 기쁩니다. 하루하루 나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말씀의 열매를 맺는 자로 거듭날수 있도록 매일 생각하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