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을 보며 저는 좋은 것만 추구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여기에는 나와있지않지만 새나책에는 "think" 라는 부분이 있는데 "나쁜 습관과 악한 마음을 끊고 회개할 수 있도록 여러 상황을 통해 섭리하고 계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나는 전혀 깨닫지 못하고 있는 건 아닌가요?" 라고 물음이 되어있습니다. 제가 죄를 지어 아버지께서 혼내신적이 있습니다. 그때 저는 "죄를 지었지만 지금 이 상황은 제겐 너무나 힘듭니다." 라는 기도를 많이 했습니다. 오늘 큐티말씀을 보면 아버지께선 죄에 대한 심판을 하시지만 동시에 회개의 길도 열어놓으신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그 부분을 보며 그동안 기도를 할 떄 투정만 부렸구나 옳지 않은 기도를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도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지은 죄를 알고 회개하는 것인데 투정만 부렸다는 생각에 아버지께 죄송하고, 또 죄송했습니다. 그리고 저의 문제를 알게 하시고 고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버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