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에서 여호와의 손이 에스겔 위에 있었다." 항상 나의 곁에 계시는 아버지 앞에서 죄 짓지 않길 원하고, 아버지께서 언제나 나를 보고계시다는 생각으로 생활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묵상글을 쓰고 있는데 엄마께서 니가 지금 그걸 쓸 때냐며 한마디 하셨습니다. 그걸 들으니 기분이 그닥 좋지 않았습니다. 저의 가족 중 기독교인 사람이 저뿐입니다. 하루라도 빨리 엄마, 아빠, 동생이 아버지 만나길 함께 기도해주세요. 게다가 가족들이 기독교를 좋게 보는 편이 아니라서 빨리 아버지 만나서 함께 신앙생활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