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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1.
01
주일
용서를 부탁해
빌레몬서 1:1-14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101
주님의 자녀, 주님의 인도하심
조회수   |570
큐티일   |2015-09-10
작성자   |조정은
"행하는 대로 행하라" 저는 어제오늘큐티가 성도들이 갖추어야할 마음가짐을 알려주고 있는듯 했습니다. 어제는 주 안에서 기뻐하고 감사하고 굳건하기를 말했는데 오늘은 아버지께서 행하는대로 행하라는 말씀을 하십니다. 제가 내일이면 수시원서를 넣는데 자꾸만 가고싶은 대학교에만 준비를 열심히 합니다. 저의 모습을 보니 아직 멀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아버지의 계획대로 움직이는 자녀가 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오늘 그림묵상에 친구들이나 연인들이 등모습에다가 뒤로 손을 붙잡고 있는 사진처럼 예수님이 앞에 계시고 저희가 손을 붙잡고 있는 그림이 있는데 그 그림에 "예수님과 함께라면 그 어디나 괜찮아요." 라고 써있습니다. 저는 그 그림을 보면서 "내가 어디를 가던지 그 곳에서 나와 함께 계시는구나" 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오늘 하루도 저와 함께 계심이 너무나 감사하고, 제가 하루하루 아버지를 기억하고 기도할 수 있게 하심이 감사드려요.
제가 밤마다 잠들기 전에 기도를 하고 자는데 기도가 제 몸에 스며들어서 이젠 기도를 안하면 잠을 못잡니다. 저를 이렇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하고 아침 또한 기도로 시작할 수 있기 원합니다. 저의 묵상글을 보시는 분들도 오늘 밤만큼은 기도로 마무리 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의 댓글은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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