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호보암과 다투던 시대의 여로보암처럼 오늘 큐티에 나온 여로보암 2세는 악을 저지르고 죄를 떠나지 않았다. 이토록 오랫동안 이어진 죄를 끊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이번에 기말고사를 보고 잘 본 과목과 못 본 과목이 있는데 못본과목에 대해서는 겸손한 마음이 들지만 잘 본 과목에 대해서 꼭 내가 열심히 해서 점수가 잘나온거 같이 생각하는 거 같다. 그 전날의 나의 가도를 듣고 하나님이 좀 도와주신건데 말이다. 하나님이 하심을 인정하고 겸손해져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