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솔로몬이 하나님을 위해 성전을 짓는 과정을 묵상하였다. 솔로몬은 좋은 재료를 구해다가 성전을 멋지게 지었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 경건한 마음으로 건축하였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솔로몬에게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다윗에게 주신 약속을 이루고 이스라엘 자손가운데 살 것이며 그들을 버리지 않겠다고 약속하셨다. 이 말씀을 통해 나는 다시한번 하나님은 성전이 얼마나 멋지고 큰지, 겉모습은 중요하게 여기시지 않으신다는 것을 깨달았다. 또한 오병이어만화에서 병어군의 모습이 나와 비슷하다는 것을 찾아냈다.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으며 내 인생이 만사형통이길 기대하는 나. 내 성전은 잘 운영되고 있을까. 요즘 나를 방해하는 소리가 너무 많다. 친구들 눈치보랴 형식과 겉모습을 중요시 하느라 내 마음에 관심이 없었던 것 같다.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을 때도 많았고 기도도 피곤하다는 핑계로 안할 때가 많았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나를 기다리시고 계신다. 하나님은 내 마음의 중심이 주님께 돌아오기를, 내 마음이 다시 주님을 향한 열정으로 불타기를 기다리신다. 주님, 내 마음안에 있는 예수님도 부활하게 해주세요.
오늘의 슬로건:
*하나님은 내 마음에 관심이 있으시다!
*자기전에 5분 꼭 기도하고 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