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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27
화요일
얼마나 아름다운지
아가 4:1-16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27
성실한 관리자, 지혜로운 조언자
조회수   |59
큐티일   |2026-10-18
작성자   |남현정
다윗 왕은 한 사람의 노력이 아닌 한 사람을 위한 모든 사람의 충성으로 인해 왕국을 든든하게 세웠던 것이다. 우리의 삶도 모든 사람이 앞에 설 필요가 없다.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실하고" (눅 16:10)

얼마나 큰일을 했는지 보시는 것이 아니라 어떤 마음으로 감당했는지를 보십니다.
"왜 나만 이렇게 살아야 하지…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데 이걸 계속 해야 하나.."
하지만 기억할 것. 사람은 몰라 줘도 하나님은 알고 나를 보고 있다. 하나님의 눈으로 성실함은 사람에게 인정받기 위해 애쓰는 태도가 아닌 오늘 나의 자리를 지키기 위한 내 자리에 충실하는 것.

하나님은 우리가 맡은 자리에서 드리는 충성을 귀하게 사용하신다.
(역 27장 32절)
다윗 가까이서 왕을 보좌했던 사람들이 말하길 "다윗의 숙부 요나단은 지혜가 있어서 모사가 되며 서기관도 되었고 학모니의 아들 여히엘은 왕자들의 수종자가 되었고, 아히도벨은 왕의 모사가 되었고" 그의 곁에는 보좌하는 사람들이 있다. 오랫동안 경험한 나 스스로보다 내가 보지 못하는 것을 다른이가 볼 수 있고, 내가 보고 있는 것이 전부가 아닐 수 있다.

자신의 한계를 인정할 줄 아는 지혜로운 사람. 언제나 올바른 결정을 하지 않는다.
함께 분별하여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방향인가...
좋은 조언을 겸손히 듣되, 말씀 앞에서 분별해야 한다.

2 종류의 사람 자기 자리에서 성실한 자, 모든 것을 안다고 생각하지 않고 보고 느낀 지혜로운 자
혼자 판단하려 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분별하고 올바른 모습으로 대해야 한다.


하나님 아버지는 언제나 나에게 조언해주는 사람이며 아버지이다.
주님, 자기 자신이 스스로 사람 때문에 힘들고 지쳐 쓰러져 넘어질 때마다 느끼는 남들의 우월감에 기가 죽고, 질투하는 제가 미워져 지혜를 놓을 때가 많습니다. 주님이 원하는 나의 모습이 어떤 모양인지 오늘 배웁니다. 나 혼자 견뎌 이겨내기보다 다른 이들과 함께 말씀을 분별하고
세상을 돌아볼 때 모든 생물들은 주님의 사랑으로 인해 태어난 것이니 감사해야 한다고 느낍니다. 이 마음을 잊지 않고 나에게 맡겨진 일과 자리에 성실하게 임하고, 남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감사와 은혜로 바라볼 수 있는 좋은 영향을 끼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더 이상 아프지 않고,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올곧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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