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삶 모바일앱
생명의삶 모바일앱 Lite
두플러스
화면을 클릭하면 닫힙니다.
28개의 소중한 묵상을 나누고 있습니다.
00:00
QT 다이어리에 묵상을 작성해보세요!
13:19
박영찬
하나님은 사울시대의 주변국들이 이스라엘을 침공하자 모두 다윗 손에 두어 승리케 하셨습니다. 블레셋에게 항복을 받고 모압과 아람은 조공을 바쳤고 소바를 물리쳤고 병거를 빼앗고 말들의 힘줄을 끊었습니다. 하닷에셀의 금방패와 디브핫과 군에서 많은 놋을 빼앗아서 놋대야와 기둥과 놋그릇으로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은 사울이 죽자 이스라엘을 침공한 대적들을 다윗으로 하여금 전쟁에서 이기게 하셨고 다윗은 전리품을 하나님께 바쳤습니다. 하나님께 속한 자는 담대하고 당당함을 볼 수있습니다. 어떤 어려움에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으로 결국 승리하게 될 것이란 확신속에 있고 자신의 생각보다 더 합당한 것으로 이루어 주실 줄 믿기에 자기 생각보다는 하나님께 집중하게 됩니다. 다윗이 전리품을 하나님께 바쳤듯이 주신 분도 취하실 분도 하나님이심을 잘 아는 성도들은 하나님께 바치는 것을 아까워 하지 않습니다. 물질이 사용되는 곳마다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며 성도간 화목할 수 있기를 기도하며 진심으로 드리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는 삶은 참평안과 참자유함을 허락합니다. 하나님안에 거하는 것이 구속(拘束)되어 종노릇하듯 세상사람들에게 보링 수 있지만 내마음대로 사는 것이 자유가 아니라 하나님 안에 구속(救贖)함을 받아 사는 것이 진정한 자유임을 느낍니다. 좋은 날씨에 단풍놀이 가는 것보다 말씀이 선포되는 예배자리가 더 아름답고 술보다 하나님 말씀이 더 위로가 되는 복음의 역사가 저에게 영원하길 간구합니다.
12:57
금신향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시니라" 승리의 근본적인 원인을 성경은 분명히 밝히고 있다 다윗 군대의 능력이 아닌 하나님이 함께 하셨기 때문이다 소바 왕 하닷에셀과의 전쟁에서 승리한 후 수많은 병거와 군마를 사로잡고 병거 100대의 말만 남기고 나머지 말들의 발 힘줄을 끊었다 =>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하겠다는 믿음의 결단을 보여준다 적들에게서 거둔 전리품들 (금 방패와 많은 놋 )을 모두 여호와께 바침 =>놋 대야와 기둥과 놋그릇들을 만듬
12:24
유창록
성경 속 인물 중에는 수많은 기적과 이적, 표적과 기사를 경험하고, 대적과의 전쟁과 정복을 통해 하나님의 함께하심을 체험한 이들이 많이 등장한다. 다윗 또한 그 파란만장한 인생 속에서 하나님의 함께하심을 누구보다 치열하고 험난하게 그리고 영광스럽고 처참하게 경험하였던 사람이다. 네 왕위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리라는 영광스러운 언약을 통해 영원한 메시아의 나라를 바라보게 된 다윗은 왕이 된 이후에도 오래된 숙적 블레셋과 전쟁을 치르며, 가드와 그 동네를 빼앗았고, 증조모 룻의 고향인 모압을 정복하였으며, 소바 왕 하닷에셀과 다메섹 아람 사람까지 물리치는 전과를 세운다. 나에게 성공과 전리품은 무엇인가? 역대기 기자는 증언한다. 하나님의 함께하심을, 그분께서 다윗을 이기게 하셨음을. 그에게 전리품은 병마가 아니었으니, 말의 힘줄을 끊었음이라. 그는 군비보다 하나님의 능력을 믿었다. 골리앗을 쓰러뜨렸을 때처럼 말이다. 오늘 그분의 함께하심을 찬양하자...ILJ "그 사방의 합계는 만 팔천 척이라 그 날 후로는 그 성읍의 이름을 여호와삼마라 하리라 겔48:35"
11:56
PARK MEAE
:4 백마리 말만 남기고 1900마리의 힘줄을 끊은 이유 신명기 17장 16절에는 왕이 지켜야 할 율법으로 "그는 병마를 많이 두지 말 것이요"라는 구절이 명시되어 있다
11:17
이승봉
다윗의 승리 18:1~6 1 그 후에 다윗이 블레셋 사람들을 쳐서 항복을 받고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서 가드와 그 동네를 빼앗고 2 또 모압을 치매 모압 사람이 다윗의 종이 되어 조공을 바치니라 3 소바 왕 하닷에셀이 유브라데 강 가에서 자기 세력을 펴고자 하매 다윗이 그를 쳐서 하맛까지 이르고 4 다윗이 그에게서 병거 천 대와 기병 칠천 명과 보병 이만 명을 빼앗고 다윗이 그 병거 백 대의 말들만 남기고 그 외의 병거의 말은 다 발의 힘줄을 끊었더니 5 다메섹 아람 사람이 소바 왕 하닷에셀을 도우러 온지라 다윗이 아람 사람 이만 이천 명을 죽이고 6 다윗이 다메섹 아람에 수비대를 두매 아람 사람이 다윗의 종이 되어 조공을 바치니라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시니라 전리품을 하나님께 바침 18:7~8 7 다윗이 하닷에셀의 신하들이 가진 금 방패를 빼앗아 예루살렘으로 가져오고 8 또 하닷에셀의 성읍 디브핫과 군에서 심히 많은 놋을 빼앗았더니 솔로몬이 그것으로 놋대야와 기둥과 놋그릇들을 만들었더라
10:25
김명현
** 관찰(Observation)과 해석(Interpretation) 17장에서 여호와께서 다윗에게 약속하신 대로 주변 나라들을 정복하게 하시며 그의 왕국을 강하게 만드신다. 다윗은 (서쪽) 블레셋, (동쪽) 모압, (북쪽) 소바와 아람을 무찌른다. 이어지는 12~13절에서는 (남쪽) 에돔도 정복한다. 6절의 말씀대로 “여호와께서는 다윗이 가는 곳마다 승리하게 하셨다.”
10:20
박도형
[시작기도] 주님과 늘 동행하며 승리하는 삶 사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묵상말씀] 다윗의 승리 18:1~6 1 그 후에 다윗은 블레셋 사람들을 쳐서 굴복시켰습니다. 그는 가드와 그 주변 마을들을 블레셋에게서 빼앗았습니다. 2 다윗은 또 모압을 쳤고 모압 사람들은 다윗의 종이 돼 조공을 바치게 됐습니다. 3 또한 다윗은 유프라테스 강을 따라 지배권을 넓히려고 하는 소바 왕 하닷에셀과 싸워 하맛까지 갔습니다. 4 다윗은 1,000대의 전차와 7,000명의 기마병과 2만 명의 보병을 빼앗고 말은 전차용 말 100마리만을 남기고 나머지 말은 모두 발의 힘줄을 끊어 버렸습니다. 5 다메섹의 아람 사람이 소바 왕 하닷에셀을 도우러 오자 다윗은 아람 사람 2만 2,000명을 죽였습니다. 6 다윗은 다메섹의 아람에 군대를 두었고 아람 사람은 그에게 굴복해 조공을 바쳤습니다. 여호와께서는 다윗이 가는 곳마다 승리하게 하셨습니다. 전리품을 하나님께 바침 18:7~8 7 다윗은 하닷에셀의 부하들이 가져온 금 방패들을 빼앗아 예루살렘으로 가져왔습니다. 8 또 다윗은 하닷에셀의 성들인 디브핫과 군에서 많은 양의 청동을 가져왔으며 솔로몬은 그것으로 청동 바다와 기둥과 여러 가지 청동그릇들을 만들었습니다. [묵상] 하나님께서는 다윗과 한 언약을 지키시며 다윗이 가는곳마다 승리를 얻게 하십니다. 다윗은 승리의 원인이 여호와이심을 알고 전적으로 주님을 신뢰하여 말 100마리만 남겨놓고 전쟁에 임합니다. 우리가 갖고 있는 경험 능력 자원이 아닌 우리삶의 승리를 이끄시는 분은 오직 주님이심을 고백합니다
10:15
이희승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시니라 (6절, 전략) 오늘 본문은 다윗 왕의 승전보를 기록한다. 블레셋 (1절), 모압 (2절), 소바 (3절~4절, 7절~8절), 아람 (5절~6절) 등과 싸워서, 이스라엘의 영토를 넓히고 주변 여러 나라들을 복종시켰던 이야기이다. 이 모든 승전의 역사는 물론 다윗 왕이 써내려 간 것이지만, 성경은 위의 말씀 한 마디로써 다윗 왕의 모든 승리들이 여호와 하나님으로부터 말미암았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있다. 어제 본문에서는 무조건적인 은혜 언약을 다윗과 맺음으로써 다윗과 그의 자손들이 사울 왕과는 다른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정체성을 하나님 편에서 인쳐 주셨다면, 오늘 본문에서는 다윗 왕이 어디를 가든지 이방 나라들을 눌러 이스라엘의 영토를 확장하고 국권을 높이도록 하셔서 하나님이 세우신 왕으로서의 그의 사명과 역할을 다했음을 공증해 주신다. 오늘 본문과 평행 본문은 [삼하8:1-8] 이다. 사무엘서에는 블레셋의 가드와 그 동네를 빼앗은 일은 언급되지 않으며 ‘메덱암마’ 를 뻬앗았다고만 표현되어 있다 (1절, [삼하8:1]). 메덱암마는 ‘어머니의 굴레’ 라는 뜻인데, 가드가 다소 해안에서 먼 내륙에 있으면서 블레셋에게는 어머니와 같은 역할을 했기 때문에, 당시에 가드와 주변 지역을 메덱암마라고 불렀다고 한다. 사무엘서에서 모압 전쟁에서의 잔인무도한 포로 학살 장면을 가감없이 그대로 서술하고 있지만 역대기에서는 생략되어 있다 (2절, [삼하8:2]). 다윗은 모압 포로들의 키를 재서 두 줄 길이 사람들은 다 죽이고 한 줄 길이 사람들만 살려 두는 응징을 했고, 남겨진 모압인에게 조공을 받았다고 기록된다. 다윗이 강성했을 때 영토의 경계는, 거의 애굽 시내에서 유브라데 강까지 이르렀다. 남쪽에서부터 북쪽으로 이스라엘 주위에 포진했던 이웃 나라들은, 아멜렉, 에돔, 블레셋, 모압, 암몬, 다메섹 아람, 소바, 그리고 하맛 등이었다. 이들 중 오론테스강 유역에서 일어났던 소바 왕 하닷에셀이 유브라데 강까지 진출하려는 야심을 품었던 듯한데, 하닷에셀은 그만 다윗에게 선제 공격을 당한다. 하닷에셀은 이 패전으로 병거 1,000 대, 기병 (마병) 7,000 명, 보병 20,000 명을 빼앗겼고 (4절), 신하들의 금 방패들과 (7절), 소바의 수도인 디브핫과 군에서 상당량의 놋을 탈취당하였다 (8절). 사무엘서에서는 기병 7,000 명이 아니아 1,700명을 빼앗겼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단순한 필사상의 오기인지 아니면 다윗의 승전 성과를 과장하려는 역대기 저자의 의도가 담긴 것인지, 어떤 기록이 맞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다. 또 사무엘서에는 소바의 놋 매장지가 베다와 베로대로 기록되어 있었는데, 베다는 디브핫과 같은 곳이라고 하며, 베로대는 군과는다른 곳으로 디브핫 인근의 서로 다른 도시들로 추정된다고 한다 (ESV Study Bible, [삼하8:8]). 소바 왕 하닷에셀과 다윗 사이의 전쟁에 괜시리 끼어들었던 아람도 22,000 명의 군사를 빼앗기는 패전의 쓴 맛을 보게 된다. 다윗은 아람의 수도 다메섹에 수비대를 두고 아람을 종으로 삼아 조공을 받는다 (5절~6절).
10:05
서재학
최선을 다하되 결과는 하나님께 맡기자. 최근 세운 인생좌우명이다. 본질이 아닌 결과를 목표로 잡았을 때 낙심을 경험해본 후 생각의 결과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렇게 살 때 신앙적으로도 긍정적이라 생각이 들었다. 매일 최선을 다하되 하나님께서 주시는 가장 선하신 것에 순종하는 신앙인이 되리라는 포부도 담긴 이 좌우명으로 살고, 전하고 있다. 오늘 본문에선 다윗의 최선이 등장한다. 성전 건축의 거절을 받았지만 다윗은 이외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한다. 군사를 조직하고 훈련하고 주변 나라들을 정복해나가기 시작한다. 다윗이 승승장구 할 수 있었던 것은 다윗의 최선도 있었지만,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셨기 때문이다. 인간의 최선과 하나님의 목적의 결과였던 것이다. 최선 이후도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 다윗은 전리품을 차곡차곡 잘 모아두어 아들 솔로몬이 성전 건축함에 있어서 부족함이 없도록 준비해두었다. 이 또한 하나님 말씀에 철저히 순종한 결과다. 다윗의 최선과 그 이후를 기억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길 바란다. 그리고 마땅히 선한 청지기 역할을 감당하길 기도한다.
10:01
남현정
하나님이 주시는 계획과 은혜 가운데 우리는 믿기 때문에 우리의 지혜와 은사를 통해 모든 것을 진심으로 이끌어 도전하는 그 많은 용기를 잃지 않게 더욱 노력하고, 의지하기 위해 내가 결단하고 내려놓는 것 또한 중요하다. 또 하닷에셀의 성읍 디브핫과 군에서 심히 많은 놋을 빼앗더니 솔로몬이 그것으로 놋대야와 기둥과 놋그릇들을 만들었더라. (역 18:8)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와 사랑을 잊지 않고 세 자녀들은 포기각서를 작성하며 첫째 따님, 둘째 따님이 아버지를 위해서 다 돌려드렸다 모든 전리품들은 자신을 위해서만이 아닌 성전의 두 놋기둥으로 사용되기 위해서 우리의 삶 가운데 빈손으로 이땅에 아무것도 가진 게 없었던 우리에게 하나님의 영광과 쓰임의 재료로 통해 은혜로 주신 그 학교의 동기들과 후배들 그리고 교수님들이 저의 공간에 들어와 지식의 영향이 쌓여 저를 지금까지 길러주셨습니다. 부족함이 있더라도 주변 곳곳에 있는 특별한 인연들이 주님에게서 선물해 주신 영혼인 것 같습니다. 교회나 학교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누구는 저에게 맞지 않는 사람도 있고, 놀랍도록 저의 미소를 짓게 만들어주는 사람도 있는 반면 사람과 말씀을 구분될 수 있도록 해주는 눈을 갖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저의 욕심을 덜어내 오직 하나님의 계획 가운데 어디로 가든지 복되게 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늘 기억하면서 저의 긍정적인 영향과 슬픈 걱정과 근심 나의 모든 것을 쏟아내 세계를 하나님의 나라, 즉 배려와 사랑이 가득한 사람과 나라가 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08:30
강사라
승승장구하는 다윗의 영토 확장 속에는 사소해 보이지만 치명적인 결정 하나가 담겨 있습니다. 그는 수많은 전차와 말을 취했지만, 오직 100마리만을 남긴 채 나머지 모든 말의 발 힘줄을 끊어 버립니다. 당시 말과 전차는 국가의 생존과 패권을 결정짓는 최고 수준의 정예 군사력이었습니다. 손에 쥐어진 강력한 무기를 스스로 무력화하는 이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은, 다윗이 자신의 승리가 어디서 비롯되었는지를 정확히 알고 있었음을 보여줍니다. 그는 눈앞에 놓인 거대한 물리적 힘이 도리어 하나님을 향한 신뢰를 가릴 우상이 될 수 있음을 경계했습니다. 눈에 보이는 확실한 수단을 포기하고,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의지하는 길을 선택한 것입니다. 그리고 성경은 이 결단 뒤에 "여호와께서 다윗이 가는 곳마다 승리하게 하셨다"고 기록합니다. 우리는 삶의 전쟁터에서 승리를 거둘 때, 하나님이 주신 은혜의 결과물을 하나님보다 더 신뢰하는 실수를 범하곤 합니다. 축복으로 얻은 자원이나 경험, 눈에 보이는 성과가 하나님을 대체하는 순간, 그것은 영적 무장이 아닌 영적 장애물이 됩니다. 오늘 내 손에 쥐어진 ''말의 발 힘줄''을 끊어내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내가 의지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수단을 스스로 놓아버릴 때, 내 삶의 진정한 통치자가 누구이신지 비로소 명확해집니다. 승리의 비결은 더 강력한 무기를 소유하는 데 있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을 나의 유일한 방패와 힘으로 삼는 겸손한 태도에 있습니다.
08:30
한수혁
* 다윗은 블레셋을 쳐서 굴복시키고 모압을 쳐서 조공을 바치게 했다. 그는 소바왕과 싸워 이겨 영토를 확장했고 다메섹의 아람 사람도 물리치고 그곳에 군대를 두었다. * 하나님께서 다윗이 가는 곳마다 승리하게 하셨다(6절). * 다윗은 전리품과 조공품을 예루살렘으로 가져왔고, 아들 솔로몬이 성전에 필요한 물품으로 사용했다. 솔로몬은 다윗이 가져온 청동으로 청동 바다, 기둥, 그릇을 만들었다. * 연전연승한 다윗은 전리품을 하나님께 바쳤다. 그는 사울 왕과 달랐다. 물품을 자기 것으로 여기지 않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08:25
김영득
생명의삶QT 4 다윗은 1,000대의 전차와 7,000명의 기마병과 2만 명의 보병을 빼앗고 말은 전차용 말 100마리만을 남기고 나머지 말은 모두 발의 힘줄을 끊어 버렸습니다. (대상18:4) 전쟁에서 좋은 무기나 많은 말병거 많은 군사가 우위에있고 승리 하는것은 아니다. 전쟁을 수행하는 자는 군사들이지만 승패를 좌우 하는것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이 일하심을 믿고 의지 할때 군사들은 더 담대하고 용기를 얻을것이다. 든든한 승리자가 있기때문이다. 필요한 말 병거만 두고 나머지말은 필요 없으니 힘줄을 끊었다. 힘이 되고 줄이 되는 하나님이 있으니 말이다. 주님과 함께하면 세상에서 필요한것이 얼마나 있으랴. 그저 주님이 주신것으로 누려도 다 못누리고 죽는다. 금은보화가 내 옆에 있어도보이지 않으니 말이다. 주님 내가 눈이 멀어 주님의 보배를 갖지 못 하는것이 무엇인지요. 영적 눈을 키워주셔서 세상의 거추장스런것들을 떼어내고 주님의 은혜를 누리며 감사하며 사랑하고 살게하소서.
07:49
김성구
약속의 말씀 보여주시니 고맙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약속을 이뤄가시는 하나님과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드리는 다윗을 봅니다. 저또한 하나님의 약속과 도우심에 따라 살아가게하소서!
07:40
김정남
?역대상 18장은 다윗 왕국이 주변의 강대국들(블레셋, 모압, 소바, 아람 등)을 정복하며 강력한 태평성대를 이루어가는 강성함의 기록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 찬란한 승리의 비결을 다윗의 뛰어난 전술이나 군사력으로 돌리지 않습니다. 6절과 13절에서 반복되어 강조되는 단 하나의 진실은 바로 "하나님께서 이기게 하셨다"는 점입니다. 다윗의 승리는 그가 잘나서 얻은 결과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하시며 주신 선물이었습니다. ?또한, 다윗은 승리한 후 얻은 수많은 은금과 노그릇, 전쟁 전리품들을 자신의 사리사욕을 위해 쌓아두지 않았습니다. 그는 이 모든 전리품을 "여호와께 성별하여 드렸다"(11절)고 기록합니다. 이 물건들은 후일 그 아들 솔로몬이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할 때 가장 귀중한 재료로 사용됩니다. ?다윗의 삶이 우리에게 주는 영적 메시지는 명확합니다. ?나의 삶의 승패는 내 힘이 아닌 주님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내가 서 있는 삶의 현장에서 거두는 성취는 주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승리의 결실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쓰여야 합니다. 오늘 나에게 주어진 자원과 성공의 기회는 훗날 주님의 거룩한 일을 이루는 거룩한 재료가 됩니다. ?오늘 하루, 내 힘으로 승리를 쟁취하려 애쓰기보다 "어디로 가든지 이기게 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주신 은혜의 결실을 하나님께 기꺼이 드릴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07:28
David Kim
어디로 가든지의 응답 주님이 함께하시며 승리를 주시는 사람 역대상 18:1-8 “다윗이 다메섹 아람에 수비대를 두매 아람 사람이 다윗의 종이 되어 조공을 바치니라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시니라”(대상18:6) 어디로 가든지... 1. 그야말로 무적 다윗이다. 그래서 "어디로 가든지"(대상18:6)는 어디로 가야 하는지를 묻는 기도의 차원을 넘어 모든 방향으로 응답된 기도를 보여준다. "어디로 가든지의 응답" 말이다. 오늘 말씀에 계속 나오는 이 두 가지들을 보게 된다. "다윗의 종이 되어 조공을 바치니라"(대상18:2,6)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시니라"(대상18:6,13) 2. 세상에는 두 가지의 선택 만이 있다고 말씀하신다. ‘다윗의 종’이 될 것인가 아니면 "어디로 가든지"(대상18:6) 하나님께서 이기게 하시는 ‘다윗이’ 될 것인가. 이 두 가지 선택은 바로 어떤 나라에서 살고자 하는가에 따라 다르다고 하신다. 세상 풍속을 쫓아 불순종의 영으로 살아가는 흑암의 나라에서 살고자 하는가 아니면 하나님이 세우시는 하나님 나라에서 살고자 하는가 라고 말이다. 3. 오늘 말씀에서 끊임없이 나오는 한 단어를 유심히 들여다 본다. "다윗이"(대상18:1,3,4,5,6,7). 전쟁을 하는데 "다윗이" 혼자 싸웠을까? 전쟁을 하는데 ‘다윗이" 말고는 아무도 없었을까? 전쟁을 하는데 ‘다윗이’ 수만 명을 혼자 다 죽였을까? 그럼 왜 다윗의 사람 혹은 다윗의 군대라고 하지 않고 "다윗이" 싸워 이긴다고 했을까? 하나님의 사람은 군대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다른 것들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나를 보호해주고 보장해 줄 것들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본인 자신이 중요하다는 것을 말해주는 "다윗이"(대상18:1,3,4,5,6,7)이다. 그 본인 자신이 무엇을 바라보는가가 "어디로 가든지의 응답"을 가늠함을 고백한다. 하나님을 바라볼 때 지금 내가 오늘 하루를 어떻게 살아야 할지가 보임을 말이다. 하나님을 볼 때 지금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가 보임을 말이다. 제대로 보기만 해도 기적이 일어남을 고백한다. 제대로 보기만 해도 능력이 나타남을 말이다. 모세는 홍해와 애굽 군대라는 두 가지 죽음의 장벽 앞에서 과감히 외쳤음을 기억하며... 지금 누구와 함께 하고 있는지가 "어디로 가든지의 응답"을 가늠함을 고백한다. “너희는 두려워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또 다시는 영원히 보지 못하리라”(출14:13) 근데여... 주님. 내가 살아야 한다는 말씀인거죠? 내가 하나님을 만나야 한다는거죠? 내가 하나님과 함께 있어야 한다는거죠? 그러면 하나님이 대신 싸우심을 고백해요. 그러고 나서야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임을요. 다윗은 이것을 골리앗과의 싸움에서, 사울왕과의 추격에서, 왕이 되기까지 너무도 확실하게 잡은 사람이었네요. 그래서 "하나님이" 싸워 이겼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고 이런 다윗을 더 잘 아시는 하나님이시잖아요. 그래서 하나님은 그 승리의 주체를 "다윗이"라고 하신 것임을요. "네가 한거야. 네가 나를 선택했기에 내가 너를 대신해 싸웠을 뿐이야. 네가 한거야." 세상에서 승리를 얻는 데는 전쟁을 하는 데는 하나님의 몫이 있고 인간의 몫이 있음을 고백해요. 홍해는 하나님이 가르시지만 그러나 건너는 것은 사람의 몫이고... 갈라질 홍해를 향해 발을 뻗어 나아가야 함을 고백해요. 홍해가 갈라지는 기적이 눈앞에 펼쳐질지라도 그 길로 걸어서 건너지 않으면 그 기적은 아무 의미가 없음을요. 오병이어의 엄청난 기적이 눈앞에 펼쳐져도 떡을 먹지 않은 사람에게 기적의 혜택이란 누릴 수 없는 것임을요. 물위를 걷게 하실 주님이 지금 풍랑이 일고 있는 배 앞에 와 계시지만 그러나 그 배에서 나와 바다 위에 발을 내미는 것은 저의 몫임을 고백해요. 다윗이 하나님만 바라보며 자신의 몫을 다 한 사람이었듯이 저도 하나님만 바라보며 저의 몫을 다 한 사람되게 해주세요. 이렇게 예수 없다고 쓰고 있는 교단과 어떤 교회들을 향해서 저의 몫은 무었인가요? 섬기는 땅들 사람들도 ‘어디로 가든지의 응답"을 얻는 사람되는 길인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되게 해주세요. 전쟁과 단전 단수 속에서 살아가는 우크라이나를 향해 팽팽하게 당겨진 위로의 줄이 아름다운 소리를 낼 때가 언제 될 거죠? 주님… 전쟁 끝내 주실래요?
07:13
김영조
10.03 역대상 18:1~8 다윗은 말의 힘줄을 끈고 전리품들을 성전으로 가져간다 그는 과거 광야에서 무엇을 배웠을까 공허만이 남는 광야 기껏 터전을 꾸리면 사울이 와서 다른곳으로 옮겨야 한다 이방인의 나라에 까지 가서 자신의 터전을 꾸렸으나 잠시 비운사이 모든걸 빼앗기기도 했다 열심히 노력하고 매일 바쁘지만 무엇하나 남는것 없고 언제까지 계속되야할지 모르는때 찾아오는 공허 하나님은 말하신다 내게로 나오라
06:30
장상인
1Chronicles/?代志上/歷代志上/역대상18:6(1-8) He put garrisons in the Aramean kingdom of Damascus, and the Arameans became subject to him and brought him tribute. The Lord gave David victory wherever he went. 于是大?在大?士革的??地?立??,??人就臣服大?,向他??。大?无?往?里去,耶和?都使他得?。 ダビデはダマスコのアラムに守備隊を置いた。アラムはダビデのしもべとなり、みつぎものを納める者となった。こうして主は、ダビデの行く先?で、彼に勝利を?えられた。
06:19
김경애
● 대상 18:1~8 <또 하닷에셀의 성읍 디브핫과 군에서 심히 많은 놋을 빼앗았더니 솔로몬이 그것으로 놋대야와 기둥과 놋그릇들을 만들었더라> 난 현재 시간만 기억하는 한계가 있다. 몇대의 조상과 후손의 얼굴을 도저히 알 수 없다. 하지만 모든 세대를 아시고 통치하시는 하나님은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로 역사하신다. 다윗 시간에 빼앗은 놋이 솔로몬 시간에 성전의 기둥과 놋그릇으로 탄생한다. 예비하시고 성취하시는 하나님이시다. 현재 내 시간에 이루시려는 하나님 일에 집중하자. 기꺼이 내 시간을 하나님께 드리자. 그리고 온 세대를 통찰하시는 하나님의 일을 기대하자. 내 짧은 소견으로 하나님의 큰 역사를 함부로 재단하지 말자. 하나님. 하나님의 시간에 제가 마땅히 권면해야 할 예배의 소중함을 사랑하는 가족에게 일깨우도록 인도하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05:21
차동길
오늘 말씀은 다윗 왕이 여러 나라와의 전쟁에서 승리하고 하나님께서 그에게 주신 권세와 능력을 통해 이스라엘의 국경을 확장하는 장면을 기록합니다. 18장 6절에는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시니라.” 아멘. 하나님께서 다윗의 승리를 이미 허락하셨다는 것입니다. 다윗은 블레셋, 모압, 아람 등 강대국들과 싸워 이겼습니다. 블레셋은 오늘날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이고 모압은 요르단, 아람은 시리아 지역입니다. 다윗은 전쟁에서 얻은 전리품을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정리하면, 승리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며 지도자는 그 권세를 하나님의 영광과 백성을 위한 섬김에 사용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줍니다. 또한 신앙인의 삶은 하나님 나라 확장과 감사의 헌신으로 이어져야 함을 가르칩니다. 아멘. 여호와 하나님! 오늘도 성령님께서 나와 동행하여 주시사 숨어 들어오는 사탄, 마귀를 물리쳐 주시고 오고 가는 소식과 만남으로 기쁨이 넘치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05:15
오현
*힘줄을 베고 권능을 입다* 1. 힘줄을 끊어낸 승리 고대 전쟁에서 병거와 말은 오늘날의 최첨단 무기와 같은 절대적인 군사력이다. 다윗은 소바 왕 하닷에셀을 치고 수많은 병거와 말을 전리품으로 얻었다. 그러나 그는 병거 일백 대의 말만 남기고 나머지 모든 말의 발뒤꿈치 힘줄을 끊어버린다. 이는 상식적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군사적 낭비이다. 하지만 영적인 시각에서 이는 위대한 신앙적 결단이다. 눈에 보이는 막강한 무기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고, 오직 보이지 않는 하나님만을 피난처로 삼겠다는 자기 절제인 것이다. 하나님보다 더 의지할 만한 것들의 힘줄을 끊어낼 때, 비로소 하나님의 능력이 내 삶을 온전히 호위하기 시작한다. 2. 내가 싸우고 주가 이기시다 본문은 다윗의 연전연승을 기록하면서도, 그 모든 승리의 비결을 단 한 문장으로 압축한다.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시니라”. 블레셋, 모압, 소바, 아람 등 사방의 강력한 적들을 굴복시킨 것은 다윗의 탁월한 전술이나 군대의 용맹함이 아니었다. 전쟁의 주어는 다윗이 아니라 철저히 하나님이었다. 삶의 치열한 영적 전투에서 우리가 점검해야 할 것은 내가 얼마나 강력한 능력을 갖추었느냐가 아니다. 내 걸음이 하나님의 뜻과 방향을 같이하고 있느냐이다. 3. 피 묻은 오늘로 내일을 짓다 다윗은 적의 성읍들에서 금 방패와 심히 많은 놋을 빼앗아 왔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이 핏빛 선연한 전리품의 최종 목적지이다. 훗날 솔로몬은 다윗이 남긴 이 놋으로 성전의 놋바다와 기둥과 제물 그릇들을 만들었다. 다윗 자신은 피를 많이 흘려 성전을 건축할 수 없었지만, 그의 치열한 전투와 헌신은 고스란히 다음 세대의 거룩한 예배를 짓는 재료가 되었다. 우리가 세상 속에서 고군분투하며 흘리는 땀과 눈물은 결코 무의미하게 증발하지 않는다. 하나님 앞에서 치열하게 싸워낸 나의 오늘은, 훗날 하나님의 나라와 거룩한 성전을 세우는 가장 빛나는 재료로 쓰임 받게 될 것이다.
05:05
박해동
오늘의 말씀은 사무엘하 8:1-8절을 복사해서 붙여놓은 것처럼 다윗 시대에 있었던 정복전쟁의 내용을 그대로 기록하고 있다. 이미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내용을 다시 반복해서 기록하는 역대기 저자(에스라)의 의도는 어디에 있는 것일까.....(?) 그는 포로에서 돌아와 다시 나라를 재건하고 있는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찬란한 왕국을 건설했던 조상들의 시대를 돌아보게 함으로써 그들을 강하게 하시고 승리하게 하시며 찬란한 역사를 갖게 하신 동일하신 하나님을 의지하여 너희도 마음을 굳세게 하고 일어서라고 하는 의도를 엿보게 된다. 승리에 승리를 거듭한 다윗의 정복 전쟁사를 읽으면서 모든 전쟁의 승리를 가능케 한 한 구절에 주목하게 되는데 그것은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시니라 이다.[18:6b] 그렇다 이 전쟁들은 단순히 땅 따먹기 식 전쟁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아브라함 때부터 약속하셨던 그 땅들에 대해 언약을 성취시키는 전쟁들이었고 하나님의 싸움을 대신 수행하는 전쟁들로써 하나님께서 간과해 오신 이방의 죄악들을 심판하는 도구로써 다윗과 그의 군대를 사용하시는 전쟁들 이었다. 역대기 저자가 기록하고 있는 이 전쟁들의 순서를 보면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왼쪽 지중해 연안의 블레셋과 [18:1] 오른쪽으로 요단 강 건너 모압 [18:2] 그리고 북쪽 유브라데 강가에서 야심찬 세력을 펴며 남진하여 다윗 왕국을 위협했던 소바와 또 그들과 동맹 관계에 있었던 북동쪽에 위치한 아람 왕국과 같은 악한 세력들 이었다. 이악한 세력들을 확실하게 발아래 꿀려서 종이 되게 하기까지 앞선 시대인 사사 시대와 사울의 시대에 이스라엘은 징글징글하게 이 세력들과 충돌했고 끊임없는 괴롭힘을 받아왔는데 다윗의 시대에 이르러서야 비로써 확실하게 마침표를 찍고 주종의 관계를 이루게 된다. 그런데 다윗의 정복 전쟁 이야기가 오늘 나에게 무슨 관련이며 또 이것은 나에게 어떻게 적용되어야 하는지 생각해볼 때 성령께서 내 마음에 조명하여 주시며 일깨워 주시는 감동은 오늘 나에게도 네 마음과 삶에 같은 싸움[전쟁]이 있다고 하시며 너에게 달라붙어 있는 블레셋/모압/에돔/소바/아람과 같은 죄의 세력들이 끊임없이 너를 괴롭히고 징글징글하게 붙어있는데 너도 다윗이 온전히 하나님을 의지하여 승리하고 그 악한 세력들을 마침내 발아래 종으로 삼은 것처럼 너도 더 이상 죄악의 종이 되고 죄에 시달리는 인생을 살지 말고 도리어 너에게 찝쩍거리고 괴롭히는 그 죄악의 세력들을 철저히 짓밟아주고 그것들이 너에게 종이 되어 너에게 쩔쩔매게 되도록 하나님을 의지하는 영적 전쟁/싸움을 해야 한다고 가르쳐 주신다. 그렇다 내 마음과 삶 가운데 구약 적 의미에서 하나님 나라의 완성을 보였던 다윗 왕국처럼 하나님께서 통치하여 주시는 하나님의 나라가 평화롭고 견고하게 세워지기 위하여 내가 마땅히 치러야하는 영적 싸움/전쟁 들이 있고 이 싸움의 성격은 나의 싸움 이전에 하나님의 싸움이며 하나님께서 이기게 하심으로 이길 수 있는 전쟁인 것을 기억하며 오늘도 내일도 전투적인 신앙의 자세로 주님 앞에 성화 성장을 이루어갈 것을 마음 깊이 다짐한다. [복음에 합당한 생활을 위하여] 너희에게도 같은 싸움이 있으니 너희가 내 안에서 본 바요 이제도 내 안에서 듣는 바니라.[빌1:30]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성령을 거스리는 육신의 생각을 접촉점으로 삼아 내 안에 침투하는]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엡 6:12]
04:45
정기용
♤ 그 외의 병거의 말은 다 발의 힘줄을 끊었더니! 본문 4절 다윗이 그에게서 병거 천 대와 기병 칠천 명과 보병 이만 명을 빼앗고 다윗이 그 병거 백 대의 말들만 남기고 "그 외의 병거의 말은 다 발의 힘줄을 끊었더니" 다윗의 승리는 여호와 힘이 함께 하였서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였다. 다윗의 싸움은 하나님의 싸움이었다. 다윗의 할 일은 오직 하나님을 전적으로 믿고 의지하는 것이다. (대상 14:10) "다윗이 하나님께 물어 블레셋 사람들을 치러 올라갈 때, 주께서 그들을 내 손에 넘기시겠나이까 하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올라가라 내가 그들을 네 손에 넘기리라 하신지라. 다윗이 하나님께 묻고 그의 말씀대로 듣고 행할 때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셨음을 안다. 주님, 나에게는 아직 끊어야 할 힘줄이 있습니다. 나의 자존심 명예 사람과 세상을 의지하는 힘줄을 잘라내게 하소서. 우리의 불순종과, 주를 아는 지식이 부족하여, 거짓과 어둠의 영들의 세력이 창궐해 갈 때 우리 안에 계시는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들을 위해 간구하시고 기도하게 하소서.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만 살게 하소서.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왔음을 고백하며 나의 의와 자랑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의와 이름과 자랑과 영광을 나타내며 살아가는 삶이 되게 하소서.
04:39
박상형
"말이 필요 없는 다윗"의 비밀(대상18장1-8) 1. "말(馬)"의 힘줄을 끊어버림 삶의 고지에서 승리의 잔을 들어 올리는 순간, 대부분의 사람은 세력을 더 크게 확장하고 과시하려 한다. 더 많은 자원과 강력한 수단을 그러모아 미래의 불안을 통제하려는 것이 인간의 자연스러운 본성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성경 속 다윗 왕이 거둔 대승의 현장에서는, 세상의 계산법을 완전히 뒤엎는 거룩한 패러독스가 펼쳐진다. 역대상 18장 1-8절은 수비에 치중하던 다윗이 적극적인 공세로 전환하여 블레셋, 모압, 소바, 아람을 연달아 제압하는 압도적인 군사적 승리의 과정을 담아낸다. 이 거침없는 승전보의 중심에는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시니라"라는 명확한 영적 원인이 자리 잡고 있다. 그러나 이 본문에서 가장 파격적이고 충격적인 장면은 다윗이 전리품으로 얻은 핵심 군사 자산, 즉 말들의 발 힘줄을 스스로 끊어버린 사건이다. 승리의 최정점에서 그는 왜 공격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수단을 무력화했을까? 세상의 힘인 "말(馬)"의 힘줄을 끊어버림으로써, 자신을 정당화하거나 자랑하는 인간의 "말(言)"조차 필요 없게 만든 다윗의 결단. 그 묵직한 선택 속에 담긴 영적 비밀을 깊이 살펴본다. 2. 압도적 승리 뒤에 숨겨진 뜻밖의 선택 다윗이 거둔 전과는 군사적으로 가히 압도적이었다. 오랫동안 이스라엘을 괴롭히던 블레셋을 쳐서 항복을 받고 가드와 그 주변 마을들을 빼앗았으며, 동쪽의 위협이었던 모압을 제압하여 조공을 바치게 했다. 나아가 세력을 확장하려던 소바 왕 하닷에셀과 그를 도우러 온 다메섹 아람 사람 2만 2천 명을 굴복시켰다. 이 연쇄적인 승리를 통해 다윗이 확보한 전리품의 규모는 실로 엄청났다. 그는 적들로부터 병거 1,000대, 기병 7,000명과 말 700마리, 그리고 보병 2만 명을 포획했다. "(4)다윗이 그에게서 병거 천 대와 기병 칠천 명과 보병 이만 명을 빼앗고 다윗이 그 병거 백 대의 말들만 남기고 그 외의 병거의 말은 다 발의 힘줄을 끊었더니“ 당시 전차와 말은 전쟁의 승패를 가르는 최첨단 무기였다. 거대한 적의 세력을 직접 경험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 강력한 무기에 눈길이 가고, 그것을 내 소유로 삼아 세력을 키우고 싶어 하는 법이다. 그러나 다윗은 병거 100대에 필요한 말만 남겨둔 채, 나머지 90%에 달하는 모든 말의 발 힘줄을 끊어버렸다. 이 뜻밖의 행동은 단순한 돌발적 결단이 아니었다. 일찍이 하나님께서 "왕 된 자는 말을 많이 두지 말 것이요“ (신명기 17:16)라고 명하신 신명기적 군왕 법률에 대한 철저한 순종이었다. 다윗은 눈앞에 보이는 눈부신 군사력이나 적의 거대한 세력에 마음을 빼앗긴 것이 아니라, 승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세력’ 만을 바라보았기에 세상의 무기를 기꺼이 무력화할 수 있었다. 3. "어디로 가든지 이기는" 진짜 원동력 무기인 말의 힘줄을 끊어내는 외적 행동보다 더 놀라운 것은, 대승을 거둔 이후에도 흔들리지 않는 다윗의 내면이었다. 전투에서 크게 이기고 나면 사람이 변하는 것은 순식간이다. 승리에 도취되어 자신감이 지나쳐지거나, 눈앞에 쥐어진 환경과 수단을 의지하려는 것이 인간 마음의 간사한 작동 방식이다. "(6)다윗이 다메섹 아람에 수비대를 두매 아람 사람이 다윗의 종이 되어 조공을 바치니라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시니라" 다윗은 연이은 대승 속에서도 마음의 중심이 결코 달라지지 않았다. 승리의 순간에도 생각이 바뀌지 않았던 이유는 승리의 원천이 자신이 소유한 병력이나 말의 수가 아니라, 오직 여호와 하나님의 도우심에 있다는 지속적인 확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아무리 거대한 세상의 힘을 손에 쥐게 되어도 시선을 하나님께 고정하는 이 신앙의 일관성, 이것이야말로 하나님께서 다윗을 "어디로 가든지 이기게 하신" 진짜 원동력이었다.
00:39
유홍열
인생은 ,., 나 자신과의 외로운 싸움, 사람과의 거친 갈등, 그리고 하루도 쉬지 않고 밀려오는 세상과의 치열한 영적 전쟁입니다. 이 거친 세상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날마다 지지 않고 마침내 승리할 수 있을까요? 처음에는 칼 소리 가득한 핏빛 전쟁 이야기인 줄 알았더니...그러나 말씀의 깊은 우물가로 걸어 들어가니, 한 사람의 평상시 일상이 어떻게 인생의 승리를 만드는지 조용히 일러주는 은혜의 기록 이었습니다.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시니라 (역대상 18:6) 다윗이 잘나서 이긴 것이 아니었습니다.들판에서 양을 치며 하나님을 바라보던 날들, 동굴 속에서 눈물 흘리며 하나님께 먼저 묻던 그 평상시의 무릎이 오늘의 승리를 만들었습니다. 돌아보면 내 삶도 그러했습니다. 내가 잘 버텨서 여기까지 온 줄 알았는데, 넘어질 때마다 아래에서 받아내시던 주님의 손길이 있었고 길이 막힐 때 조용히 길을 열어주신 은혜가 있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내 심령을 깊이 때린 것은 승리 후 다윗이 행한 서슬 퍼런 결단이었습니다. 다윗은 빼앗은 수천 대의 병거와 말들 앞에서 말들의 발목 힘줄을 끊어버렸습니다. 당장 내 군대를 최강으로 만들어 줄 세상의 무기였지만, 그 힘줄을 잘라내며 세상과의 단절을 선포한 것입니다. 하나님보다 세상의 말을 더 의지할까 봐 !!!! 다윗은 세상이 주는 안정감의 힘줄을 끊어내는 아픈 결단을 내렸던 것입니다. 나는..!! 오늘 무엇을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습니까?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도 내 주머니 속 계산기를 버리지 못하고 내 경험과 자랑의 힘줄을 질기게 움켜쥐고 있지는 않습니까? 세상의 말을 자르고 내 힘을 완전히 뺄 때 비로소 전능하신 하나님의 손길이 일하기 시작 합니다. 다윗은 또한 자신이 성전을 완성하지 못한다는 말을 들었을 때도 피와 땀으로 얻은 전리품을 자기 보물창고에 쌓지 않고 가만히 구별하여 바쳐두었습니다. 훗날 그 놋은 다음 세대가 죄를 씻는 성전의 놋바다와 놋기둥이 되었습니다. 내가 주인공이 아니어도 괜찮다.내가 뿌린 눈물의 씨앗을 다음 세대가 거두어도 참 좋다. 이 얼마나 성숙하고 아련한 믿음의 유산인지요. 젊은이들과 마음을 터놓으려 해도 자칫 꼰대나 쉰세대란 소리를 들을까 저어되는 이 시대, 시니어들의 숨소리만 가득한 교회의 풍경을 바라보며 기도의 두 손을 모읍니다. 우리 때는 말이야 하며 내 경험의 힘줄을 세우기보다, 네 이야기를 들어줄게 하며 자리를 내어주는 어른이 되고 싶습니다. 청년 한 사람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고 따스한 밥 한 끼를 건네며 넘어졌을 때 괜찮다, 다시 일어나면 된다 하고 어깨를 토닥여주는 신앙의 넉넉한 그늘이 되고 싶습니다. 선선한 가을바람에 나뭇잎이 가만히 자신을 내어놓듯, 나도 이제 움켜쥐었던 손을 지그시 풀어봅니다. 내가 꼭 쥐고 있던 세상의 말 힘줄은 잘라내고, 다음 세대를 위해 흘려보낸 사랑만이 영원히 남음을 배웁니다. 인생의 진짜 승리는 얼마나 많이 얻었느냐가 아니라 하나님을 잃지 않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언젠가 주님 앞에 서는 날, 주님, 제가 받은 은혜를 다음 사람에게 부지런히 흘려보내다 왔습니다 하고 수줍게 고백할 수 있는 종이고 싶습니다. 내가 주인공이 아니어도 참 좋습니다 어디로 가든지 나를 이기게 하시는 하나님의 손을 꼭 잡고, 오늘도 내 안의 세상 힘줄을 잘 라내며 겸손히 승리의 길을 걸어갑니다.
00:17
오철
역대상 18:1-8 다윗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모압 군대를 물리쳤을 뿐만 아니라, 소바 왕 하닷에셀과 아람 군대도 무너뜨렸습니다. 다윗은 노획한 말들의 발의 힘줄을 끊음으로써, 자신의 군사력이나 말의 힘을 의지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하겠다는 결단을 보여 주었습니다. 눈에 보이는 세상적인 능력을 의지하지 않고 하늘에 속한 자는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백성이며 그분을 의지하는 자임을 다윗은 행동으로 보여 주었습니다. 또한 노략한 금 방패와 여러 전리품을 하나님의 성전에 가져와 바쳤습니다. 이처럼 다윗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도우셔서 적들의 침략을 물리치게 하셨음을 기억했고,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을 후손들에게 알리는 역할도 하였습니다. 우리도 하나님께 기도하며 소망하는 여러 사역과 복음을 전하는 선교의 일정 가운데서, 무엇보다 나의 계획이나 나의 능력을 넘어서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기대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일하심을 깨닫게 될 때 우리는 더욱 용기와 힘을 얻어 맡겨진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모든 일을 우리의 힘과 능력으로 이루었다고 생각한다면, 결국 자신의 능력을 의지했던 것이 얼마나 허무한 것인지 깨닫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앞으로 우리가 감당해야 할 사역과 계획 가운데서도 내 힘과 능력을 앞세우기보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먼저 구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일을 믿고 바라보면서, 우리에게 맡겨진 일을 믿음으로 담대하게 감당해야 합니다. 다윗이 전쟁의 승리를 자신의 힘으로 돌리지 않고 하나님께서 이루신 일로 고백했던 것처럼, 우리도 우리의 삶과 사역 가운데 이루어지는 일들을 하나님의 은혜로 바라볼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 제가 계획하고 제가 이루려고 하기보다 하나님께서 일하심을 믿고 의지하게 하소서.” 아멘.
00:01
양선일
(하트)오늘하루도 하나님과 함께 말씀묵상(하트) 2026년10월3일 토요일 1811일차 ●묵상본문[역대상 18:1~8] [1 그 후에 다윗이 블레셋 사람들을 쳐서 항복을 받고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서 가드와 그 동네를 빼앗고 2또 모압을 치매 모압 사람이 다윗의 종이 되어 조공을 바치니라 3소바 왕 하닷에셀이 유브라데 강 가에서 자기 세력을 펴고자 하매 다윗이 그를 쳐서 하맛까지 이르고 4다윗이 그에게서 병거 천 대와 기병 칠천 명과 보병 이만 명을 빼앗고 다윗이 그 병거 백 대의 말들만 남기고 그 외의 병거의 말은 다 발의 힘줄을 끊었더니 5다메섹 아람 사람이 소바 왕 하닷에셀을 도우러 온지라 다윗이 아람 사람 이만 이천 명을 죽이고 6 다윗이 다메섹 아람에 수비대를 두매 아람 사람이 다윗의 종이 되어 조공을 바치니라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시니라 7다윗이 하닷에셀의 신하들이 가진 금 방패를 빼앗아 예루살렘으로 가져오고 8또 하닷에셀의 성읍 디브핫과 군에서 심히 많은 놋을 빼앗았더니 솔로몬이 그것으로 놋대야와 기둥과 놋그릇들을 만들었더라] ●묵상제목[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라] [6 다윗이 다메섹 아람에 수비대를 두매 아람 사람이 다윗의 종이 되어 조공을 바치니라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시니라] 하나님께서 나의 삶 가운데 함께 하신다. 날마다 그것을 기억하며 나의 삶 가운데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며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배하는 삶을 살아가야 할 것이다.
00:00
임현호
다윗은 가는 곳마다 승리했습니다. 블레셋도, 모압도, 소바 왕 하닷에셀도 그 앞에서 물러갔습니다. 성경은 그 비결을 한 문장으로 전합니다. 여호와께서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승리를 주셨다는 것입니다. 승리의 주어는 다윗이 아니라 하나님이셨습니다. 그런데 눈에 띄는 장면이 하나 있습니다. 다윗은 빼앗은 병거 가운데 백 대 분만 남기고 나머지 말들은 쓰지 못하게 했습니다. 강한 군마를 손에 쥐고도 그것을 의지하지 않겠다는 조용한 선택이었습니다. 혹시 우리 삶에도 내려놓기 어려운 병거가 있지 않나요. 통장의 숫자, 든든한 인맥, 쌓아 둔 경력 같은 것들 말입니다. 그것들이 나쁜 것은 아닙니다. 다만 마음을 온전히 맡기기에는 너무 작습니다. 저도 일이 잘 풀릴수록 기도가 짧아지던 때가 있었습니다. 어느 교회의 한 집사님은 작은 가게를 꾸리며 큰 계약을 앞둔 날, 서류 가방을 들기 전에 먼저 교회에 들러 십 분을 앉아 있었습니다. 잘 되게 해 달라는 말보다는, 주님이 함께하시면 그것으로 족하다는 고백이었습니다. 계약을 이룬 뒤에는 첫 수익의 일부를 감사로 드리고 이웃과 밥상을 나누었습니다. 이번 주에는 이렇게 해 보시면 어떨까요. 중요한 일을 앞둔 날, 가장 먼저 십 분만 조용히 앉아 보세요. 종이에 오늘 내가 의지하는 병거가 무엇인지 적어 보세요. 그리고 일이 이루어지면 누구보다 먼저 하나님께 감사를 아뢰세요. 다윗이 얻은 놋은 훗날 하나님의 집을 세우는 데 쓰였습니다. 승리는 자랑으로 끝나지 않고 섬김으로 이어질 때 가장 아름답습니다. 내일 우리가 맞을 승리도 그렇게 쓰이기를 소망해 봅니다. 하나님 아버지, 가는 곳마다 함께하시며 승리를 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저희가 의지하던 작은 병거들을 내려놓고 주님만 바라보게 하옵소서. 이기는 날에는 겸손하게 하시고, 힘겨운 날에는 낙심하지 않게 하소서. 저희가 얻은 것들이 주님의 집과 이웃을 세우는 데 쓰이게 하옵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 안에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time | name | title | Device |
|---|---|---|---|
| 13:19 | 박영찬 | 참자유함과 참평안함 | pc |
| 12:57 | 금신향 |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시니라 <- --다윗의 승리 원인 | pc |
| 12:24 | 유창록 | 나의 전리품은 무엇인가? | pc |
| 11:56 | PARK MEAE | 승리를 주시는 주님 | pc |
| 11:17 | 이승봉 | 다윗의 승리 18:1~6 | pc |
| 10:25 | 김명현 |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의 의도는? | pc |
| 10:20 | 박도형 | 주님의 함께하시며 승리를 주는 사람 | pc |
| 10:15 | 이희승 |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시니라 | pc |
| 10:05 | 서재학 | "최선" | pc |
| 10:01 | 남현정 | 끝없이 배려가 넘치는 아버지 | pc |
| 08:30 | 강사라 | 승승장구하는 다윗의 영토 확 | mobile |
| 08:30 | 한수혁 | 승리하게 하신 하나님, 영광을 돌리는 다윗 | pc |
| 08:25 | 김영득 | 생명의삶QT 4 다윗은 1 | mobile |
| 07:49 | 김성구 | 약속의 말씀 보여주시니 고맙 | mobile |
| 07:40 | 김정남 | 다윗의 승리 | pc |
| 07:28 | David Kim | 어디로 가든지의 응답 | pc |
| 07:13 | 김영조 | 10.03 역대상 18 | mobile |
| 06:30 | 장상인 | 主님이 함께하시며 勝利를 주시는 사람. | pc |
| 06:19 | 김경애 | 솔로몬이 그것으로 놋대야와 기둥과 놋그릇들을 만들었더라 | pc |
| 05:21 | 차동길 | 당신이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실 겁니다. | pc |
| 05:15 | 오현 | 힘줄을 베고 권능을 입다 | pc |
| 05:05 | 박해동 |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시니라 | pc |
| 04:45 | 정기용 | ♤ 그 외의 병거의 말은 다 발의 힘줄을 끊었더니! | pc |
| 04:39 | 박상형 | "말이 필요 없는 다윗"의 비밀 | pc |
| 00:39 | 유홍열 | 승리하는 인생의 비결 | pc |
| 00:17 | 오철 | 역대상 18:1 | mobile |
| 00:01 | 양선일 |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라 | pc |
| 00:00 | 임현호 | 다윗은 가는 곳마다 승리했습 | mobile |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