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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개의 소중한 묵상을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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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 다이어리에 묵상을 작성해보세요!
11:13
김명현
** 관찰(Observation) 23절~36절은 이전의 감사와 찬양이 이어지지만, 다른 점은 아래와 같다고 한다. 8?22절: (시편 105:1?15과 거의 동일) 언약을 기억하시는 하나님 23?33절: (시편 96편과 거의 동일) 모든 민족과 온 땅이 찬양할 하나님 34?36절: (시편 106:1, 47?48과 유사) 감사와 구원의 간구 ** 해석(Interpretation) 23~24절에서 온 땅과 모든 민족을 언급한다. 여호와의 언약은 이스라엘을 넘어서는 것임을 선포한다. (25~27절) 이어서 찬양받으실 이유로 그는 창조주이시라고 한다. (28~29절) 모든 민족들이 헛것에 불과한 자신들의 신들 대신에 하나님께 예배드리라고 한다. (30~33절) 이제 온 땅, 하늘, 모든 민족들, 바다와 그 안에 가득한 모든 것, 숲 속의 나무들도 함께 기쁨의 찬양을 드린다고 한다. (34절) 그분은 선하시며 그분의 사랑은 영원하기에 감사하라고 한다. 35절에서 특별한 간구가 들어가 있다. “우리를 모으시고 모든 나라들에서 우리를 구해 내소서. 우리가 주의 거룩한 이름에 감사를 드리고 주의 영광을 찬양하게 하소서”라는 구체적인 간구를 한다. 다윗 왕국이 든든히 서있는 상태에서 당시 상황과는 맞지 않는다. 추측하건데, 바벨론 포로상태의 후세 이스라엘에게 던지는 선지자적 기도일 수 있고, 아니면 지난 날의 기도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추억의 기도문일 수도 있겠다.
10:27
PARK MEAE
16:31-33 세상의 우상은 헛되며, 하늘을 지으신 참 하나님이 선포하심으로 그 이름에 합당한 영광과 예물을 들려 예배하라며 온 피조세계가 공의로 심판하실 주님의 다스리심에 기뻐한다
10:21
김기원
사랑하는 아이들아. Everyone on this earth, sing praises to the LORD 오늘 본문의 첫 대목이다.(23절) earth는 명사로 지구 라는 뜻도있지만 "세상" 이라는 뜻도 있다. "세상" 은 하나님이 창조하셨지만, "세상" 은 제 마음대로 살려고 하기때문에 거룩하신 하나님과 죄에빠진 인간은 마침내 커다란 간격이 생겼다. "세상" 사람들은 선행, 철학, 종교등의 자기힘으로 하나님께 도달하고자 애를쓴다. 사랑하는 아들, 딸아. 운율을 위해 너희를 "당신" 이라고 부르겠다. "당신" 도 하나님이 창조하셨다. "당신" 은 하나님과 사귀며 살도록 창조되었다. "당신" 도 마음대로 살려고 하다보면 "당신" 도 하나님과의 사귐은 끊어진다. 이 부분을 오늘 함께 묵상하고 싶다. 함께 기도하자. ====================================== 주님 오늘 주님께서 창조하신 우리가 우리의 모든 마음을 모아 하나님 앞에 나아가기 원합니다. 우리 아이들도 하나님께서 우리 가족의품에 보내셨지만 우리 지체 하나하나가 세상입니다. 우리 지체 하나가 세속적인(earthly) 세상이되지 아니하고 오직 주께서 다스리시는 세상이 되고싶습니다. 주님 우리가 내 몸안의 세상(earth) 모든것으로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 이시간 내 몸안의 세상의 찌꺼기를 내어버리고 오직 성령님만이 내 왕좌에 앉으시옵소서 오늘아침 성령하나님만을 간구하며 나아갑니다. 그리고 우리가운데 성령 충만하게 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가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요한복음 17장17절) 거룩한 자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나의 인생은 하나님이 통치 하십니다.(오늘본문 31절) 하나님 그 은혜를 노래합니다.(23절) 주께 속한 우리 거룩한 자녀들 되게 하심을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10:20
PARK MEAE
12:1-22 사울을 떠나 다윗에게 모인 용사들 시글락에 머물던 시절부터 사울의 친족인 베냐민 지파를 비롯해 갓, 므낫세 지파 등의 용사들이 다윗에게 찾아옵니다. 헤브론에서의 왕위 추대 12:23-42 이스라엘 온 지파의 군사와 지휘관들이 헤브론에 모여 다윗을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우고 이때 온 이스라엘에 큰 기쁨과 잔치가 벌어집니다. 13장 율법의 규정(레위 자손이 어깨에 멨어야 함) 대신 새 수레에 메어 오다가 소들이 뜀으로 궤가 흔들리자, 이를 잡으려던 우사가 하나님의 치심을 받아 사망합니다(바알페라심/웃사 치심). 두려워한 다윗은 궤를 오벳에돔의 집에 두었고, 하나님은 오벳에돔의 집과 그의 모든 소유에 복을 내리심 14장 두로 왕 히람이 다윗을 위해 궁전을 지을 자재와 목수를 보냄 블레셋이 쳐들어왔을 때 다윗은 하나님께 먼저 묻고 나아가 바알브라심과 뽕나무 숲 맞은편에서 두 차례 모두 대승을 거둡니다. 15장 다윗은 첫 실패의 원인을 깨닫고 율법대로 레위 사람들을 성결하게 한 후 언약궤를 어깨에 메고 옮기도록 함 악기 연주와 노래, 다윗의 춤, 그리고 풍성한 번제와 화목제가 어우러져 언약궤가 다윗성에 마련된 장막으로 무사히 들어옴 16:7-22 언약궤를 장막에 안치한 후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고 백성들에게 떡과 고기, 건포도 병을 나누어 줌 다윗은 아삽과 그의 형제들에게 여호와를 찬양하게 하며, 하나님의 미쁘심과 언약, 그리고 그분의 위대하심을 선포하는 감사시를 드립니다
08:46
박영찬
모든 신들 중에 뛰어나시며 최고이시며 그의 능력으로 세상을 창조하셨고 선하신 성품과 인자하심이 영원함으로 자기 백성을 구원하시며 영원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을 향한 찬양은 누가 시켜서 되는 것도 아니고 그 위대하심에 경외함으로 구원의 기쁨으로 스스로 찬양하는 것입니다. 언약궤를 성전에 두고 다윗으로 부터 아삽에 이어 온 백성이 찬양하게 되는 광경은 그 웅장함을 상상조차 힘들정도로 감격스러운 장면이였을 것입니다. 누군가에게 고마운 도움을 받으면 감사하듯이 하나님의 언약궤를 보며 구원의 기쁨이 넘칠 때 자원하는 마음으로 재물을 바치게 됩니다. 나를 위해 사용하지 않고 하나님께 바치게 됩니다. 억지로나 인색함이 아니라 스스로 바치는 것입니다. 믿음이 생겼을 때 하늘의 구름도 아름답고 길가에 핀 들꽃도 심지어는 거리도 아름답게 보였던 그 기쁨으로 하나님께 찬양하기 원합니다. 마음의 평안을 허락하시고 영생의 소망을 갖게 하시고 항상 함께 하시겠다는 언약을 의지하여 인생을 참으로 아름답게 보내고 싶습니다.
08:20
임상준
34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매일의 삶의 고단함속에 두려움과 긴장들 속에서 시간들이 지나갑니다.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이다. " 삶의 힘듦속에서 이 말씀을 기억하길 원합니다 . 삶의 그 빛이 나는 순간속에서 세상의 칭송이 넘쳐날때 이말씀을 기억합니다.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삶의 조그만 돌뿌리에도 두려워 떠는 이 영혼에게 여호와의 감사와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영원하심을 ..... 기억하길 원합니다. "여호와게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08:13
김정남
역대기 기자는 다윗의 명령을 따라 레위인들이 시편 96편과 106편의 일부를 발췌하여 백성들이 하나님께 찬양했음을 보여주고 있다. 찬양의 내용은 하나님께서 만물의 주관자요 통치자라는 사실을 선포하면서 하나님을 찬양해야만 하는 당위성을 제시하고 하나님의 능력과 영광을 노래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하나님을 향한 찬양은 사람이 지어내는 것이 아닌 하나님이 하신 일에 대한 깨달음과 놀라우신 능력에 대한 감탄의 모습임을 보여주고 있다. 그래서 찬양은 하나님을 아는 자들이 보여주는 반응이며 또한 하나님의 능력을 깨닫는 자들이 함께 고백하게 것임을 보여주고 있다. 특별히 시인은 하나님은 세상의 우상과는 비교할 수 없는 능력과 성품을 가지신 분이라는 사실을 강조하며 선포한다. 우상의 무능력과 사람의 수공에 만들어진 것이 아닌 스스로 존재하시고 영광을 드러내시고 영광을 받으시는 하나님의 온전하심을 알 때 하나님만을 찬양하게 됨을 보여준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하나님을 아는 것은 하나님을 찬양하는 기초가 됨을 보여준다. 그래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자는 흥에 겨워 찬양하는 것에 머무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을 아는 일에 힘쓰고 하나님에 대한 깊은 깨달음에 이르게 될 때 찬양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또한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은 하나님이 행하시는 구원과 심판에 대한 이해도 동반한다. 33절과 35절에서 시인은 이러한 하나님의 행위를 찬양하며 노래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하나님의 심판과 구원에 대한 이해는 성도가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야 하는지를 가르쳐준다. 그 모습은 자신을 살피는 모습이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열매를 맺는 모습임을 알고 찬양에 합당한 삶을 살아가기를 힘쓰는 모습이 되어야 함을 깨닫게 되는 것이다. 결국 찬양은 단순히 입술의 노래에서 그치는 모습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따라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면서 진정한 찬양과 삶을 통한 선한 열매를 맺게 됨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선한 열매는 하나님 앞에 드려지는 제사가 되고 세상 가운데 하나님을 드러내는 통로로 이어지게 됨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미가 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삶에서 어떤 열매를 맺어야하는지를 선포한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은 그 삶에서 하나님을 향한 찬양과 감사가 넘치는 삶이다. 성도가 말씀을 묵상하고 진리를 깨닫기 위해 힘쓰는 것도 결국 그 열매는 하나님을 향한 찬양과 감사이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모습임을 고백하게 하신다. 비참함에서 존귀함으로, 무지함에서 총명함으로, 죄인에서 의인으로, 심판에서 구원으로 이끄시는 하나님을 알아갈수록 성도의 삶은 찬양과 감사로 풍성할 수밖에 없음을 고백한다. 그리고 그러한 찬양과 감사가 지속되고 하나님의 뜻을 깨닫는 모습이 쌓일 때 성도는 하나님과 동행하며 의를 행하고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자로 서게 된다. 그 은혜의 고백이 오늘 나의 삶에서, 그리고 지체들의 삶에서도 고백되어지고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며 늘 감사와 기쁨으로 주어진 삶을 살아가는 모습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한다.
08:07
박도형
[시작기도] 찬양받기에 합당하신 주님, 여호와를 기뻐하는것이 나의 힘이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묵상말씀] 찬양받기에 합당하신 분 16:23~33 23 온 땅아, 여호와께 노래를 부르라. 날마다 그분의 구원을 널리 알리라. 24 저 여러 나라에 그분의 영광을 알리라. 그분이 행하신 놀라운 일을 모든 민족들에게 알리라. 25 여호와는 위대하시고 찬양받으시기에 가장 마땅하다. 그분은 모든 신보다 존경받으시고 두려워해야 할 분이시다. 26 모든 나라들의 모든 신들은 헛것들이나 여호와께서는 하늘을 만드신 분이다. 27 영광과 위엄이 그분 앞에 있고 힘과 기쁨이 그분이 계시는 곳에 있다. 28 온갖 민족들의 족속들아, 영광과 능력을 여호와께 돌리라. 여호와께 돌리라. 29 그분의 이름에 걸맞은 영광을 여호와께 돌리라. 그분 앞에 예물을 갖고 나가라. 아름답고 거룩한 것으로 여호와께 절하라. 30 온 땅아, 그분 앞에 두려워하며 떨라. 세상이 든든히 세워졌으니 흔들리지 않는다. 31 하늘은 기뻐하고 땅은 즐거워하며 모든 민족들은 “여호와께서 다스리신다!”라고 말하라. 32 바다와 그 안에 가득한 모든 것이 소리를 낼 것이다. 밭과 그 안의 모든 것이 즐거워할 것이다. 33 그때 숲 속의 나무들이 노래할 것이다. 그것들이 즐거워하며 여호와 앞에서 노래할 것이다. 그분이 땅을 심판하러 오시기 때문이다. 인자하신 하나님 16:34~36 34 여호와께 감사를 드리라. 그분은 선하시며 그분의 사랑은 영원하다. 35 너희는 이렇게 외치라. “우리 구원자 하나님이여, 우리를 구원하소서. 우리를 모으시고 모든 나라들에서 우리를 구해 내소서. 우리가 주의 거룩한 이름에 감사를 드리고 주의 영광을 찬양하게 하소서.” 36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양하라. 영원토록, 영원토록 찬양하라. 그러자 모든 백성들이 “아멘” 하며 여호와를 찬양했습니다. [묵상] 우리가 받게된 영생을 믿고 죽음을 이기게된것을 진정으로 깨닫는다면 가만히 있을수 있을까요? 기뻐 뛰며 환호를 지르고 춤추게 될것입니다. 나의 허물과 죄악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그 엄청난 사랑으로 우리를 덮으시는것을 체험하게되면 그 사랑에 몇년을 감동으로 울게됩니다. 찬양받기 합당하신 주님을 오늘도 소리높여 찬양합니다.
08:05
강사라
우리가 드리는 찬양과 예배는 내 삶의 환경이나 감정의 상태를 뛰어넘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라는 존재적 사실에 뿌리를 내립니다. 오늘 말씀 본문은 만물을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는 여호와의 주권과 구원을 모든 민족과 온 피조물이 선포하라고 명령합니다. 우리는 흔히 삶이 평안하거나 기도가 응답될 때 비로소 입술을 열어 하나님을 노래하곤 하지만, 본문이 말하는 찬양은 존재 대상에 대한 당연한 반응과 태도입니다. 세상의 수많은 우상과 헛된 가치들은 우리를 불안하게 만들지만, 하늘을 지으시고 세상의 모든 질서를 세우신 하나님의 다스림 속에 거할 때 비로소 온전한 평안이 임합니다. 숲의 나무들과 바다가 주 앞에서 기뻐 노래하듯, 피조물인 우리의 본분 또한 주님의 선하심과 영원한 인자하심을 찬양하며 삶으로 예배하는 것입니다. 고난과 혼란의 순간에도 “여호와께서 다스리신다”는 진리를 선포하는 것은, 내 삶의 주권을 나에게서 하나님께로 다시 되돌려 드리는 거룩한 고백입니다. 오늘 하루, 거친 세상 속에서도 나의 시선을 상황과 환경이 아닌 창조주 하나님께 고정하길 원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며 삶의 자리에서 거룩한 예배자로 서서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07:45
이광순
260929 - 한 줄 큐티 역대상 16:23-36 당신은 찬양받기에 합당하신 분이십니다. 당신은 찬양받기에 합당하신 분이십니다. 온 땅이 여호와를 노래할 것입니다. 당신의 구원을 날마다 선포할 것이며, 아버지의 이름을 부르며 주의 영광을 선포할 것입니다. 여호와는 위대하시고 선하시며 온 천하를 창조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주의 선하심을, 주의 인자하심을, 목소리 높여 찬양합니다. 주는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존귀와 위엄이 주의 앞에 있으며 능력과 즐거움이 주의 처소에 있습니다. 모든 민족이 여호와께 영광과 권능을 돌릴 것이며 여호와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과 찬양을 돌릴 것입니다. 내 사랑하는 친구들이여, 여호와께 감사하자. 그의 선하심을, 그의 인자하심을 날마다 노래하자. 내가 주의 장막에 거할 것이며, 주의 말씀을 날마다 묵상함으로 주의 지혜를 배울 것입니다. 그가 우리를 구원하셨으며, 우리의 생명을 보전하시도다. 주는 찬양받기에 합당하신 분이십니다. 주는 찬양받기에 합당하신 분이십니다. 내가 목소리를 높여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주는 전능하신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아멘, 아멘, 주는 자비를 베푸시는 선하신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07:33
한수혁
* 여호와 하나님께 대한 찬양이 이어지고 있다. * 여러 나라에 그분의 영광을 알리고, 행하신 놀라운 일을 모든 민족에게 알리라. 그는 위대하시고 찬양받으시기에 마땅하시며 모든 신보다 존경받으시고 두려워해야 할 분이시다. * 모든 신들은 헛것이나 여호와께서는 하늘을 만드셨고, 영광과 위엄과 힘과 기쁨이 있다. * 모든 민족들아 영광과 능력을 여호와께 돌리라. 온 땅아 그분 앞에 두려워하며 떨라. * 35절 너희는 이렇게 외치라. "우리 구원자 하나님이여, 우리를 구원하소서. 우리를 모으시고 모든 나라들에서 우리를 구해 내소서. 우리가 주의 거룩한 이름에 감사를 드리고 주의 영광을 찬양하게 하소서." * 그러자 모든 백성들이 "아멘"하며 여호와를 찬양했다.
07:15
서재학
"깊이 찬양하기" 찬양 인도자 사역을 하면서 ''준비 찬양'' 이라는 말을 경계하곤 한다. 보통 설교전에 찬양 순서가 있기 때문에 자연스레 익숙해진 단어다. 하지만 엄연히 찬양은 예배의 일부이다. Pre 성격의 순서가 아닌 찬양부터가 Main 예배의 시작인 것이다. 이런 마음가짐으로 찬양을 대하면 우리의 예배가 더욱 깊어질 것이다. 오늘 본문은 다윗 백성들의 찬양을 담아낸 내용이다. 궤를 옮기는 과정에서 실수했고, 기도하며 잘못된 것을 바로잡았으며, 예배함에 앞서 찬양을 드린 내용이다. 먼저는 여호와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높인다. 다음으론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선하심을 기억한다. 이들의 찬양은 하나님을 찬양해야 할 이유, 그리고 하나님의 성품을 기억하는 흐름으로 불려진다. 이처럼 우리가 매주 부르는 찬양 가운데 흐름을 파악하고 동참하길 소망한다. 찬양은 작사 작곡자의 의도와 흐름이 있다. 어떻게 하나님께로 흘러가는지, 어떤 내용으로 묵상하는지 면밀히 살펴보며 찬양하길 바란다. 정성을 다해 생각하면서 부르는 찬양은 더욱 입체적이고 실질적으로 우리 앞에 다가올 것이다.
07:14
이희승
오늘 말씀은 시편 96편 전체와 시편 106편의 1절, 그리고 47절~48절과 상동이라고 친절하게 첫머리에 주석이 달려 있다. 왜 이렇게 같은 말씀이 성경의 여기저기에 나와 있는 걸까? 아마도 너무나 아름답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든다. 여호와의 법궤를 자기 처소에 들이고서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로 찬양단을 꾸리고 마음껏 찬양하게 한 다윗 왕이 너무나 기쁘고 감사해서 부른 오늘의 노래가 정말 아름답다. 고작 ‘아름답다.’ 라고 표현할 수밖에 없는 언어의 한계가 아쉬울 정도이다. 그래서일까? 일전에 찬양대에서 부른 ‘온 땅이여 여호와께 노래하라’ 로 시작하는 성가곡을 찾으려고 인터넷을 뒤졌는데, 너무나 다양한 버전으로 소개되고 있어서 그만 어리둥절해졌다. 나만 그렇게 생각한 게 아니라는 뜻이다. 온 땅이여 여호와께 노래하며 그의 구원을 날마다 선포할지어다 (23절) 아멘. 다윗은 너무나 강력하고 웅장한 어조로 온 천하 사람들과 만물들에게 외친다. 여호와께 노래하라, 그의 구원을 선포하라! 여호와 하나님은 다은 이방의 신들보다 위대하시다. 이방신들은 모두 다 헛것들이지만 여호와 우리 하나님은 하늘과 땅과 그 안의 모든 만물들을 지으셨으리 존귀와 위원이 가득하고 능력과 즐거움이 넘친다 (24절~27절). 다윗이 찬양할 이유라고 생각했던 하나님의 속성 앞에서 나 역시 경외감에 압도당한다. 다윗은 다시 말한다. 사람들, 이스라엘 뿐만 아니라 온 세상의 여러 종족들을 향해서 말한다. 여호와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그에게 돌려라, 그 앞에서 떨며 제물을 들고 와서 아름답고 거룩한 것으로 여호와께 경배하라 (28절~30절)! 그 다음 그의 시선은 자연 곧 온 천지만물들을 향한다. 하늘과 땅도 인격적인 존재로 화한다. 다윗은 주위의 모든 사물에게 마치 말을 걸듯이 마치 함께 노래 부르듯이 찬양을 속삭인다. 그러자 하늘도 기뻐하고 땅도 즐거워하며 바다와 거기 충만한 것들이 질세라 외친다, 밭과 그 가운데 모든 것도 반짝이며 즐거워하고 숲 속의 나무들 마저 여호와 앞에서 바람과 어울려 노래한다, 그 모든 만물들이 주 여호와 하나님의 심판을 기다린다 (31절~33절).
06:58
김영조
9.29 역대상 16:23~36 26.여호와께서는 하늘을 지으셨도다 주관자이신 하나님이 오늘을 계획하셨다 나의 아침이 좋음을 향해 가고있는지 평안을 향해가고있을지 혹은 힘듬을 향해가고 있을지 알수없지만 하나님이 나를 위해 계획하신 하루임을 기억하자
06:45
오철
역대상 16:23-36 공동체 성경 읽기 다윗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을 찬양할 뿐 아니라, 온 땅에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은 위대하시며 모든 신들보다 높으신 분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민족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그분의 이름을 높여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하나님을 찬양하고 영광을 돌릴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영원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은혜와 사랑을 경험할수록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하게 되고, 그 감사는 자연스럽게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는 삶으로 이어집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는 것은 말로만 하나님을 전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알리는 동시에, 우리의 삶을 통해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 안에 있는 그리스도의 사랑이 이웃에게 흘러갈 때, 우리의 말뿐 아니라 우리의 걸음과 손길과 눈빛을 통해서도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오늘 말씀처럼 하나님을 찬양하고 그분의 이름을 세상에 알리며, 우리의 삶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그렇게 한 사람 한 사람이 살아갈 때, 우리의 교회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다시 새롭게 되고, 살아 계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공동체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영원하십니다. 아멘.
06:31
김영득
생명의삶QT 30 온 땅아, 그분 앞에 두려워하며 떨라. 세상이 든든히 세워졌으니 흔들리지 않는다. 31 하늘은 기뻐하고 땅은 즐거워하며 모든 민족들은 “여호와께서 다스리신다!”라고 말하라. (대상16:30-31) 창조주이신 하나님 티끌같은 우리 존재를 세우시고 온 세상을 만들어 우리를 그 안에 두었습니다. 찬앙받기에 하당하십니다. 밝은빛 어둠에서 나오는광채 그리고 산촌지경에 이르기 까지 신비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신비로은 바다속에 온갖생물도 주었습니다.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하나님의 창조물 안에서 우리에게 다스리라 하셨으니 주님의 충성된 종이 되겠습니다. 주님만 찬양 경배하며 살겠습니다. 찬앙 받기에 합당한 하나님 오늘을 경배하며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05:47
김경애
● 대상 16:23~36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온 땅, 여러 나라의 종족들, 하늘, 숲속의 나무들... 여호와를 송축하며 즐거워한다. 삼라만상 모든 것들이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분의 섭리대로 순종하며 영광을 돌리고 있다. 사람만 창조 질서를 부정하고 제 멋대로 우상을 만들며 불순종의 죄를 짓고 있다. 결국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으로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으로 마주할 수 있게 되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으로 가능하다. 그래서 찬양과 감사 외에는 다른 말로 표현할 수 없다.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불순종의 자리에서 순종의 자리로 옮겨주시니 감사합니다. 평생 하나님만 찬양하며 감사로 나날들을 채워가도록 붙잡아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05:27
차동길
오늘 말씀은 온 세상과 민족이 하나님을 찬양하고 그분의 구원을 날마다 선포하라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만이 참된 창조주이자 통치자이심을 강조하며 인간과 만물이 그분 앞에 경외와 감사로 나아가야 함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은 특정 민족이나 개인에게만 국한되지 않고 모든 인류와 피조물에게 주어진 은혜임을 강조합니다. 다른 신들은 헛것이나 여호와께서는 하늘과 땅을 지으신 창조주이십니다. 따라서 인간이 누리는 모든 영광은 하나님께 돌려야 합니다. 신앙은 순간이 아니라 삶 전체에 걸친 선포와 증거입니다. 세상 즐거움은 일시적이지만 하나님 안에서는 온전한 능력과 즐거움을 누릴 수 있습니다. 성도의 삶 자체가 예배임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분명 인간 세상 모든 영역에서 주권자이십니다. 여호와 하나님! 오늘도 성령님께서 나와 동행하여 주시사 숨어 들어오는 사탄, 마귀를 물리쳐 주시고 오고 가는 소식과 만남으로 기쁨이 넘치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05:06
오현
*경계를 허무는 찬양* 1. 장막을 벗어난 노래 다윗의 찬양은 이스라엘이라는 좁은 울타리에 머물지 않는다. 그는 언약궤를 예루살렘의 작은 장막에 모셔두고도, 그 기쁨의 수신자를 "온 땅"과 "모든 민족"으로 거침없이 확장하였다. 당대의 관념이 철저히 지역적이고 부족적인 한계에 갇혀 있었음을 감안할 때, 여호와의 기이한 행적을 만민에게 선포하라는 다윗의 외침은 매우 예언자적인 시각이다. 진정한 예배는 내가 선 자리에서 시작되지만, 결코 그 자리에 고립되지 않는다. 참된 은혜의 감격은 필연적으로 진동을 일으켜 민족의 경계를 허물고 열방을 향해 뻗어나가게 된다. 2. 거짓을 압도하는 참된 영광 다윗은 이방의 모든 신을 허무한 우상으로 규정하며, 오직 여호와만이 하늘을 지으신 창조주이심을 명확히 선언하였다. 예배란 헛된 것들에게 빼앗겼던 영광을 본래의 주인이신 하나님께로 되돌려 드리는 작업이다. 합당한 예물을 들고 그 앞에 나아가는 것은 내 삶을 억압하는 세상의 가짜 신들을 거부하고 오직 창조주만이 유일한 통치자이심을 인정하는 신앙고백이다. 3. 숲과 바다가 춤추는 구원의 날 찬양의 절정에 이르러 다윗은 사람을 넘어 온 피조물을 거대한 성가대로 초청하였다. 하늘과 땅이 기뻐하고, 요동치는 바다와 들판, 숲의 나무들이 여호와 앞에서 즐거이 환호한다. 성경이 말하는 구원은 개인의 영혼 구원에만 국한되지 않으며, 신음하던 온 세상이 본래의 아름다움을 되찾는 총체적인 회복이다. 다윗의 노래에 온 백성이 "아멘"과 "할렐루야"로 화답했듯, 우리의 일상적 찬양 역시 절망적인 현실 속에서 마침내 도래할 완성된 하나님 나라를 앞당겨 누리는 승리의 마침표가 되어야 한다.
04:40
박상형
하나님이 정말 원하시는 것은 "제물"이 아니었다(대상16장23-36) 1. 영광의 진짜 의미 승진의 기쁨이나 거대한 성취를 거머쥔 순간, 우리는 관성적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라는 고백을 내뱉곤 한다. 하지만 그 뜨거운 고백 뒤에 찾아오는 묘한 공허함을 느껴본 적은 없는가? 입술로는 영광을 말하지만, 정작 내 삶의 운전대를 쥔 것은 여전히 나 자신이라는 감각, 그 괴리감이 주는 막연함은 현대 기독교인들이 마주하는 보편적인 실존적 고민일 것이다. 우리가 영광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면서도 여전히 그 의미를 붙잡지 못하는 이유는, "영광"을 돌리는 행위를 일종의 "성과 보고"나 "거래적 보상"으로 오해하기 때문이다. 성경이 말하는 영광의 진정한 궤적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가 그토록 집착했던 "드림"의 행위 너머에 있는 전혀 다른 차원의 요청과 마주하게 된다. 2. 제물의 본질은 "물질"이 아닌 "경청"에 있다 다윗은 언약궤를 안치하며 "여호와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그에게 돌릴지어다 제물을 들고 그 앞에 들어갈지어다"라고 선포한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단어는 "제물"이다. 사람들은 종종 이 제물을 눈에 보이는 성과나 물질, 혹은 가시적인 헌신으로 치환하려 한다. 무언가 큰 것을 내놓아야 비로소 하나님께 영광이 되리라는 "활동주의적 강박"에 빠지는 것이다. 그러나 성경은 제물의 본질을 "물질의 양"이 아닌 "존재의 경청’ 에서 찾는다. (삼상15:22)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왜 우리는 "듣는 것"보다 "드리는 행위"에 더 집착할까? 그것은 "드리는 행위"가 우리 자아의 주도권을 유지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물질이나 에너지를 드리는 것은 나의 여분을 떼어주는 능동적인 시혜자의 위치를 고수하게 하지만, "경청"은 철저한 자아의 해체와 침묵을 요구한다. 내 계획과 논리를 잠재우고 타자의 목소리에 내 존재를 내어주는 것, 이 실존적 항복이 바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제물의 시작이다. 3. "하나님의 이름"에 합당하다는 것의 진짜 의미 "여호와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돌린다는 것은, 그분을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창조주"로 대우해 드리는 것을 의미한다. 성경은 여호와를 세상의 헛된 신들과 명확히 대조한다. (26)"만국의 모든 신은 헛것이나 여호와께서는 하늘을 지으셨도다" 여기서 "우상"과 "창조주"의 결정적인 차이가 드러난다. 우상이란 본래 "우리가 관리하고 조종할 수 있는 신"을 뜻한다. 내 욕망을 투사하고, 정성을 바쳐 원하는 결과를 끌어낼 수 있는 도구로서의 신이다. 반면 창조주는 우리가 감히 도구화할 수 없는 주권자이시다. 하나님을 내 소원을 들어주는 "우상"의 수준으로 전락시키는 행위는 그분의 영광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일이다. 소비자 중심의 신앙에서 벗어나, 하나님을 내 삶의 수단이 아닌 목적으로 대우할 때, 즉 하나님을 관리의 대상이 아닌 경외의 대상으로 회복할 때 비로소 그 이름에 합당한 영광의 문이 열린다. 4. 예배는 나의 "피조물됨"을 확인하는 시간이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구체적인 방법은 나 자신의 "피조물됨"을 처절하게 자각하는 것이다. 이는 열등감을 느끼는 과정이 아니라, 창조주 앞에서 내 존재의 정당한 자리를 찾아가는 영적 습관화의 과정이다. 예배는 하나님이 나의 주인임을 확인하는 작업이다. 참된 예배는 화려한 찬양이나 의식 속에 있지 않다. 예배의 핵심은 내 안에서 끊임없이 고개를 드는 "나라는 우상"을 발견하고 파쇄하는 것이다. 하나님보다 앞서가는 내 계획, 하나님을 조종하려는 내 얄팍한 기대를 발견하고 솎아내는 과정이 곧 영광의 시작이다. 내 안의 우상을 걷어내고 하나님이 온전히 거하실 공간을 비워드리는 것, 그것이 피조물이 창조주에게 드릴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예우일 것이다.
04:27
장상인
1Chronicles/?代志上/歷代志上/역대상16:34(23-36) Give thanks to the Lord, for He is good; His love endures forever. ??要??耶和?,因他本?善,他的慈?永??存! 主に感謝せよ。主はまことにいつくしみ深い。その?みはとこしえまで。
04:08
정기용
♤ 그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노래하라! 모든 식물이 흙을 밟고 산다. 흙을 밟고 사는 식물은 불 앞에는 한줌의 재로 변한다. 어떤 강하고 센 불일지라도 물 앞에서는 살아진다. 그 물은 흙속에 들어오면 흡수되어 생명의 근원이 되게 한다. 인간의 악함과 강함이 세상 어떤 것으로 치유되고 피난처가 되는 것은 없다. 오직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다. 그의 선하심과 인자하심 속에 들어오면 치유되고 회복되고 새 생명이 나온다. 그래서 시편 기자는 온 땅이여 여호와께 노래하며 그의 구원을 날마다 선포하라. 여호와는 위대하시니 극진히 찬양할 것이요 모든 신보다 경외할 것이다라고 한다. 모든 인간들이여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주님, 당신은 위대하십니다. 온 우주를 창조하시고 나를 창조하시고 지으시고 치유하시어 자녀된 권세를 주시어 주의 이름을 높이며 찬양하며 살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주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감사하며 찬양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03:44
박해동
1972년 박정희 정권시절 작곡가 신중현은 청와대로 부터 한통의 전화를 받는다 대통령 찬가를 만들어 달라는 요청이었다 그러나 그는 무슨 이유 인지 그 당시 나는 새도 떨어뜨린다는 권력 중심부의 요청을 거절한다 그후에 그는 대통령을 위한 노래가 아닌 국민을 위한 노래를 만들었는데 그 곡이 "아름다운 강산" 이다 우리나라의 4계절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소나타 형식의 곡으로써 우리 가요 음악사에 유수한 걸작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이 일로 그는 당시 정권의 미움을 사서 여러가지 죄목의 굴레를 쓰고 감옥생활도 하게되고 그의 노래 가운데 무려 22곡이나 금지처분을 당하게도 된다. 자신이 출세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저버리고 왜 그는 고난의 길을 택했을까 ? 그리고 당시 권력의 측근들은 대통령 찬가를 만들어 달라는 요구보다 국민의 찬가를 받을만한 대통령 만들기가 더 중요한 것을 왜 몰랐던 것일까 ? ............... .............. ............... 오늘의 말씀은 하나님을 경배하고 높이는 찬양시를 만들며 자신과 이스라엘의 입장에서 뿐 아니라 온 세상을 향하여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자고 초청하는 한 사람을 보게 된다 무엇이 그로 하여금 하나님을 향한 경배의 찬가를 만들게하고 이스라엘의 지평을 넘어 온 세상과 열방과 우주를 향하여 까지 함께 노래하며 찬양하자고 초청하는 것일까 ? 처음엔 예루살렘성으로 들여온 언약궤를 안치한 기쁨에서 출발 된 찬양 이었는데(16:7-11) 그 찬양은 이스라엘의 역사를 회고하며 특별히 조상들을 돌보아 주셨던 언약의 하나님을 추억하는데서 강하게 폭발되어 끓어 올랐고 (16:12-21) 이제는 온 세상 가운데 존재하는 하나님의 피조물로서 모든 인간들 뿐 아니라 하늘과 땅과 바다와 산림의 나무들까지 찬양에 참여하라고 초청하고 있다(16:30-33) 그렇다 찬양은 그냥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고 그냥 불러지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찬양 받으실 만한 그 분을 아는 지식에서 흘러 나오는 것이며 그것은 그분의 구원과 은총을 경험하는 자들에게서 절로 우러나는 찬양이기에 찬양할 이유가 필요하며 또한 찬양하게 하시는 성령의 감동과 역사가 필요하다. 우리 하나님은 우리의 경배와 찬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 이신 것을 오늘의 말씀은 구절 구절 강조하며 찬양의 이유로 들고 있다. 1. 그가 모든 신들 중에 뛰어나신 최고의 신이시며(16:25) 2.그의 능력으로 창조하신 창조 세계를 보면서(16:30-33) 3. 그의 선하신 성품과 인자하심이 영원함을 인하여[16:34) 4. 자기 백성을 건져내시는 구원하심을 인하여(16:35) 이 말씀의 독자들을 경배와 찬양의 자리로 초대한다. 역대상 16장에 나오는 이 찬양할 이유들은 시편 136편 감사장에 나오는 찬양들을 떠올리게 하는데 1. 하나님은 모든 신들 중에 가장 크신 신이어서 하나님 외에 다른 신들의 비위를 맞출 필요가 없는 것과 2. 창조 세계에 나타난 그의 능력과 지헤를 보는 눈이 열려지며 3. 또한 그는 이교도들의 신처럼 잔인하거나 변덕스럽지 않고 우리가 안심하고 의존할 수 있는 선함과 자비에 풍성하신 분이시고 4. 자기 백성을 그릇 나갈 때 깨우치시기 위해 징계도 허락하시지만 결코 방치하지 않으시고 구원하시고 회복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더불어 이렇게 하나님의 어떠하심을 알고 찬양하는 것은 찬양 받는 분을 존귀하게 할 뿐만아니라 찬양하는 사람의 가슴도 온 우주라도 품고 찬양하게 함을 본다. 처음엔 언약궤를 안치하게 됨을 감사 찬양한 것에서부터 시작했는데 이 찬양은 찬양함으로 더욱 커지고 증폭되어 하나님의 가슴으로 온 세상과 열방과 우주라도 품고 노래하는 모습을 이 말씀에서 보기 때문이다 내가 기쁘고 즐거울 때 뿐만 아니라 힘들고 어려울 때도 곡조 붙은 기도로써 나의 찬양을 드림으로 주님과 동행하는 신앙과 삶이 되게하고 싶다. 그분은 나의 가난과 약함과 질병과 고난의 삶속에서도 여전히 나의 하나님 이시며 내 삶의 존재 이유와 목적이 되시는 분이시고 찬양 받기에 합당하신 나의 구주, 존귀하신 주님이시기 때문이다.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 The people I formed for myself that they may proclaim my praise.[이사야43:21] 주님! 찬양함으로 주님을 높여 드릴 때 나도 함께 행복해지며 큰 가슴의 사람이 되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 세상에서 마지막 한 톱의 숨을 토하는 그 순간까지도 주님을 찬양함이 내 마음과 입술에서 멈춰지지 않게 하옵소서 -아멘-
00:36
유홍열
가을엔 낙엽이 떨어지는 것만 봐도 사람들의 감정이 요동 친다는데.. 명절쉬고 정말 그 덥던 여름이 언제? 있었지라는 말이 나옵니다 이 가을에 우리의 영성이.. 다윗처럼 감수성 풍부해서 자연만물을 보고 찬양하라는 그의 풍성한 감수성과... 그의 품성에서 나오는 .. 하나님에 대한 찬양이 우리의 심령에도 춤추는듯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바람이 한 번 스칠 때마다 자신의 분신 같던 잎사귀들을 미련 없이 털어내는 모습. 손에 쥔 것을 비워내야만 더 깊은 뿌리를 내릴 수 있다는 걸 자연은 이미 온몸으로 알고 있는 듯합니다. 다윗의.,,. 옛 노래를 가만히 읊조려봅니다. 하늘은 기뻐하고 땅은 즐거워하며, 바다가 울부짖고 밭이 웃으며, 숲의 나무들이 바람에 몸을 실어 손뼉을 치며 춤을 춥니다. 자기를 지으신 진짜 왕이 누구인지 알아채고 기쁨으로 기지개를 켜는 거룩한 풍경입니다. 이름 없는 들풀조차 창조주의 온기를 느끼며 호흡하는데, 정작 가장 깊은 사랑을 받은 나는 오늘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 걸까요? 돌아보니 내 삶은 ., 참 지독하게도 조급했습니다. 아침부터 밤까지 가쁜 숨을 내쉬며 세상이 들려주는 거친 소리에 마음을 온통 빼앗기고... 너를 지켜주는 것은 돈이다. 너의 가치는 스펙과 성공이 결정한다. 유통기한 있는 세상의 자랑 거리에 목을 매며 마치 내가 내 인생의 왕인 양 안절부절 못하고 지쳐 헐떡이며 살아왔습니다. 눈앞의 작은 문제와 통장 잔고는 태산처럼 크게 보면서.,. 우주를 만드신 하나님은 저 멀리 계신 작고 무기력한 분으로 여겼던 나의 가난한 믿음… 하나님이 작아진 것이 아니라, 내 욕심과 불신이 너무 커서 하나님의 그 크심을 가리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늘 하나님을 찾아와 이것 좀 더 주세요라며 떼쓰기에 바빴지만 진짜 예배는 내 고집의 잎사귀를 내려놓고 우주보다 크신 그분의 이름에 어울리는 마음을 드리는 것입니다. 내 시간도, 건강도, 물질도, 사랑하는 자녀까지도 단 하나도 내 것이 아니었습니다. 원래 주님의 것이었으니, 오늘 내 마음의 조급함과 집착을 털어내고 기쁨으로 주님 발 앞에 되돌려드립니다. 여호와께서 .,,. 온 세상을 통치하신다! 이 한마디는 내 마음대로 살려 했던 나에게 가슴 서늘한 경각심을 주지만, 동시에 거친 세파에 비틀 거리는 나에게 눈물겨운 가장 큰 위로가 됩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흔들리는 것은 내 환경이지 나를 붙드신 하나님의 신실한 손길은 단 한 번도 흔들린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구약의 시대에 왕이면서도.,. 풍부한 감수성으로 하나님을 제일로 알고 하나님만 바라보는 다윗이 있다면,.. 신약의 시대를 살아가는 나에게 가장 눈부시고 가치 있는 발견은 오직 단 하나,..,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만물의 통치자이신 그 크신 하나님을 감히 나의 아빠 아버지 라 부를 수 있게 하신 십자가의 그 진한 사랑… 그 크신 은혜 앞에 내 영혼이 깊이 고백합니다. 주님 주님의... 다스리심이 참으로 옳습니다. 진실로 그러합니다. 오늘.,., 돈이 힘이 너를 지켜준다는 세상의 소리를 끄고 온 만물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따스한 음성에 귀를 기울여봅니다. 내가 쥐고 있던 버거운 짐을 내려 놓고, 나를 영원히 사랑하시는 그분 앞에 내 마음의 가장 빛나는 첫 자리를 올려드립니다. 내가 할 수 없는 내일의 염려는 주님의 손에 맡긴 채, 바람에 춤추는 숲의 나무들처럼 기쁨과 감사로 오늘 하루를 가을의 향내나는 이계절에 예수그리스도의 향기 그리스도인의 향기를 품어 내는 한사람으로 이 가을에 풍성한 마음으로 .. 모든 백성이 아멘 했던것처럼 다윗의 신앙과 그의 노래가 우리 자신의 것이 되길 간절히.. 소망 합니다.
00:05
임현호
바다와 하늘과 땅이 주님의 영광을 말해줍니다. 세상 모든 민족이 주님의 위대하심을 알아야 합니다. 주님은 참으로 위대하신 분이십니다. 모든 신들보다 뛰어나시며 하늘과 땅을 지으신 분이십니다. 세상의 기초를 놓으신 분이십니다. 사람들은 때때로 보이는 것에 마음을 빼앗깁니다. 잠시 머무는 것들에 삶의 무게를 두고 삽니다. 그러나 주님은 영원하십니다. 세대가 바뀌어도 변치 않으십니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동일하게 사랑하십니다. 우리가 힘들 때 주님은 피난처가 되어 주십니다. 기쁠 때는 함께 기뻐하시고 슬플 때는 마음을 쓸어 주십니다. 우리가 주님을 찬양하는 것은 단지 예배드릴 때만이 아닙니다. 삶의 모든 자리에서 주님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아침을 열며 감사하고 낮을 지키며 의지하고 밤을 마감하며 신뢰하는 것. 그것이 진정한 찬양입니다. 주님의 선하심을 기억하세요. 지금까지 인도하신 길을 돌아보세요. 한 걸음 한 걸음 함께하셨습니다. 앞으로의 길도 알지 못해도 주님의 손을 잡고 가면 됩니다. 영원히 변치 않으시는 분께서 우리를 인도하실 것입니다. 주님, 온 세상이 주님을 찬양하게 하소서. 우리의 삶이 노래가 되게 하소서. 잠시 것들에 마음 빼앗기지 않고 영원하신 주님만 바라보게 하소서. 매일매일 주님의 위대하심을 입술에 담고 살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 안에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00:02
양선일
(하트)오늘하루도 하나님과 함께 말씀묵상(하트) 2026년9월29일 화요일 1807일차 ●묵상본문[역대상 16:23~36] [23 온 땅이여 여호와께 노래하며 그의 구원을 날마다 선포할지어다 24 그의 영광을 모든 민족 중에, 그의 기이한 행적을 만민 중에 선포할지어다 25여호와는 위대하시니 극진히 찬양할 것이요 모든 신보다 경외할 것임이여 26만국의 모든 신은 헛것이나 여호와께서는 하늘을 지으셨도다 27존귀와 위엄이 그의 앞에 있으며 능력과 즐거움이 그의 처소에 있도다 28여러 나라의 종족들아 영광과 권능을 여호와께 돌릴지어다 여호와께 돌릴지어다 29여호와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그에게 돌릴지어다 제물을 들고 그 앞에 들어갈지어다 아름답고 거룩한 것으로 여호와께 경배할지어다 30온 땅이여 그 앞에서 떨지어다 세계가 굳게 서고 흔들리지 아니하는도다 31하늘은 기뻐하고 땅은 즐거워하며 모든 나라 중에서는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통치하신다 할지로다 32바다와 거기 충만한 것이 외치며 밭과 그 가운데 모든 것은 즐거워할지로다 33그리 할 때에 숲 속의 나무들이 여호와 앞에서 즐거이 노래하리니 주께서 땅을 심판하러 오실 것임이로다 34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35너희는 이르기를 우리 구원의 하나님이여 우리를 구원하여 만국 가운데에서 건져내시고 모으사 우리로 주의 거룩한 이름을 감사하며 주의 영광을 드높이게 하소서 할지어다 36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영원부터 영원까지 송축할지로다 하매 모든 백성이 아멘 하고 여호와를 찬양하였더라] ●묵상제목[하나님께서 나에게 행하신 일은?] [23 온 땅이여 여호와께 노래하며 그의 구원을 날마다 선포할지어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행하신 일은 너무도 크고 놀랍다. 내가 태어나는 순간부터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순간까지 나를 사랑하시고 나와 함께 하시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크고 놀라운 은혜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17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크게 만드사 그에게 마음을 두시고 18 아침마다 권징하시며 순간마다 단련하시나이까 19 주께서 내게서 눈을 돌이키지 아니하시며 내가 침을 삼킬 동안도 나를 놓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리이까] 하나님께서 매 순간마다 나를 지켜주시며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배하는 삶을 살아가야 할 것이다.
| time | name | title | Device |
|---|---|---|---|
| 11:13 | 김명현 | 찬양 받기에 합당하신 창조주 하나님 | pc |
| 10:27 | PARK MEAE | 영원히 찬양할 위대한 하나님 | pc |
| 10:21 | 김기원 | earth | pc |
| 10:20 | PARK MEAE | 대상12:1-16:22 언약을이루시는하나님께찬양 | pc |
| 08:46 | 박영찬 | 찬양함으로 생기는 참평안 | pc |
| 08:20 | 임상준 |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 pc |
| 08:13 | 김정남 | 찬양받기에 합당하신 분;;; | pc |
| 08:07 | 박도형 | 영원히 찬양할 위대한 하나님 | pc |
| 08:05 | 강사라 | 우리가 드리는 찬양과 예배는 | mobile |
| 07:45 | 이광순 | 전능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pc |
| 07:33 | 한수혁 | 영원히 찬양받기에 합당하신 하나님 | pc |
| 07:15 | 서재학 | "깊이 찬양하기" 찬양 | mobile |
| 07:14 | 이희승 | 온 땅이여 여호와께 노래하며 | pc |
| 06:58 | 김영조 | 9.29 역대상 16: | mobile |
| 06:45 | 오철 | 역대상 16:23 | mobile |
| 06:31 | 김영득 | 생명의삶QT 30 온 땅아 | mobile |
| 05:47 | 김경애 | 여호와께 감사하라 | pc |
| 05:27 | 차동길 | 오늘의 삶이 예배여야 합니다. | pc |
| 05:06 | 오현 | 경계를 허무는 찬양 | pc |
| 04:40 | 박상형 | 하나님이 정말 원하시는 것은 "제물"이 아니었다 | pc |
| 04:27 | 장상인 | 永遠히 讚揚할 偉大하신 하나님. | pc |
| 04:08 | 정기용 | ♤ 그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노래하라! | pc |
| 03:44 | 박해동 | 입술의 열매로써 찬양이 예물을 드림까지 나아가기 | pc |
| 00:36 | 유홍열 | 모든 백성이 아멘 했던것처럼,.. | pc |
| 00:05 | 임현호 | 바다와 하늘과 땅이 주님의 | mobile |
| 00:02 | 양선일 | 하나님께서 나에게 행하신 일은? | p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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