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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소중한 묵상을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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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 다이어리에 묵상을 작성해보세요!
02:26
장상인
1Chronicles/?代志上/歷代志上/역대상16:1-3(1-6) They brought the ark of God and set it inside the tent that David had pitched for it, and they presented burnt offerings and fellowship offerings before God. After David had finished sacrificing the burnt offerings and fellowship offerings, he blessed the people in the name of the Lord. Then he gave a loaf of bread, a cake of dates and a cake of raisins to each Israelite man and woman. ?人?神的????去,安放在大???搭的?幕中,就在神面前?燔祭和平安祭。大??完了燔祭和平安祭,就奉耶和?的名祝福百姓,?且分?每一?以色列人,无?男女,每人一??,一??子?,一?葡萄?。 こうして、彼らは、神の箱を運び?み、ダビデがそのために張った天幕の?中に安置した。それから、彼らは神の前に、全?のいけにえと和解のいけにえをささげた。ダビデは、全?のいけにえと和解のいけにえをささげ終えてから、主の名によって民を祝福した。そしてイスラエルのひとりひとりみなに、男にも女にも、それぞれ、丸型のパン、なつめやしの菓子、干しぶどうの菓子を分け?えた。
01:12
강사라
하나님의 궤가 다윗의 장막에 마침내 안치되는 이 순간은, 단순한 종교적 의식의 완성이 아닌 수많은 시행착오와 실패를 지나 비로소 도달한 은혜의 절정입니다.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 인간의 연약함으로 흔들렸던 수많은 과정이 있었지만, 하나님은 우리의 허물을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덮으시며 결국 우리의 입술을 통해 영광을 받으십니다. 모든 백성이 기쁨의 떡을 나누고 레위 사람들의 악기와 제사장들의 나팔 소리가 온 들판을 울리듯, 이 예배에는 어떠한 억지도, 형식적인 위선도 없습니다. 오직 주님의 임재 앞에 선 존재 자체의 순전한 기쁨과 깊은 감격만이 존재합니다. 이 말씀을 대하며 이때의 장면을 묵상하고 상상할때마다 예배에 대한 강한 목마름이 일어납니다. 나 역시 삶의 수많은 넘어짐과 우여곡절 속에서 주님의 선하심을 경험한 자로서, 그저 하나님의 얼굴만을 바라보며 내가 드릴 수 있는 가장 순도 깊은 사랑을 드리고 싶어집니다. 다윗의 장막에 흘러넘쳤던 그 거룩한 축제와 사랑의 예배가 오늘 나의 삶의 자리에서도 재현되기를 소망합니다. 혼자만의 은혜에 머물지 않고, 갈급한 이들과 함께 동일한 기쁨과 빵을 나누며 하나님을 온전히 찬양하는 예배자로 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도 은혜 넘치는 주일되세요.
01:08
유홍열
가을이 깊어갑니다. 아침저녁으로 서늘한 바람이 불고 나뭇잎 하나가 조용히 떨어지는 것을 보면서... 문득 내 삶도 돌아보게 됩니다. 나는 지금 무엇을 붙들고 살아가고 있는가? 오늘 말씀 앞에서,., 내 마음에 가장 먼저 들어온 것은 삶의 모든 회복은 예배로부터 시작된다 는 사실입니다. 다윗은 언약궤를 모셔오고 하나님 앞에 번제와 화목제를 드립니다. 번제를 생각하며 나는 이렇게 고백해 봅니다. 하나님, 내 삶의 주인은 내가 아닙니다. 주님이 나의 주인이십니다. 내 뜻을 내려놓고 내 욕심을 내려놓고 내 삶의 왕좌를 다시 하나님께 내어드리는 것. 그것이 예배의 시작이 아닐까요 ? 그리고 화목제를 생각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고 주님이 주시는 평안과 은혜를 누리는 것. 그런데 다윗은 거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제사를 드린 후 백성을 축복하고 먹을 것을 나누어 줍니다. 참 이상하면서도 아름답습니다. 하나님께 드린 예배가 사람을 향한 사랑으로 흘러갑니다 나는,.? 예배를 잘 드렸다고 생각하면서 정작 가까운 사람에게는 차갑게 대하고 있지는 않았는지 내 마음을 돌아봅니다. 하나님께 은혜를 받았다고 하면서 나보다 약한 사람을 외면하고 나와 다른 사람을 판단하고 용서하지 못한 채 살아가지는 않았는지요. 은혜를 아는 사람은 자기를 높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나 역시 은혜로 살아가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여기까지 온 것도 은혜이고 오늘 숨 쉬는 것도 은혜이며 넘어졌을 때 다시 일어날 수 있었던 것도 돌이켜보면 은혜였습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겸손하고 사람 앞에서는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또 기억하고 감사하며 찬양하게 하라고 말합니다. 어쩌면 오늘 우리의 가장 큰 영적인 병은 잊어버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예배당에서는 은혜를 받고 감사합니다라고 고백하면서도 예배당 문을 나서는 순간 다시 걱정하고 다시 불평하고 다시 내가 인생의 주인이 됩니다. 그래서 오늘 하나님이 베푸신 은혜를 잊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기억하면 감사하게 되고 감사하면 찬양하게 되고 찬양하면 마음이 하나님께 돌아가고 하나님께 마음이 돌아오면 삶도 조금씩 달라질 테니까요. 공적 예배는 끝납니다. 그러나 예배는 끝나서는 안 됩니다. 교회에서 드린 예배가 가정으로 이어지고 일터로 이어지고 이웃에게 이어져야 합니다. 아침에 눈을 뜨며 하나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힘든 사람을 만났을 때 주님, 제 마음을 지켜주세요. 누군가에게 상처받았을 때 용서를 선택하고,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자리 에서도 내게 맡겨진 일을 충성스럽게 하는 것. 그것도 예배입니다. 끊이지 않는 예배란 끊임없이 노래하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하나님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가을이 깊어갑니다. 단풍으로 물들어가는 낙엽을 보며 내 마음도 다시 하나님께 내려놓습니다. 그리고 조용히 고백합니다. 주님, 예배당 안에서만 예배하는 사람이 아니라 내 삶 전체로 예배하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내가 받은 은혜를 혼자 움켜쥐지 않고 누군가에게 흘려보내게 하소서. 내 삶의 주인은 내가 아니라 주님이심을 잊지 않게 하소서. 삶의 모든 회복은 예배로부터 시작됩니다. 전적인 헌신으로 하나님께 나아가고 관계의 회복으로 은혜를 누리며 그 은혜를 사람에게 흘려보내고... 예배당을 나선 그 자리에서 진짜 예배를 시작하는 사람. 그런 예배자로 오늘을 살아가고 싶습니다. 예배가 끝난 것이 아닙니다. 이제 삶으로 예배할 시간입니다.
00:03
임현호
바쁜 일상을 살아가다 보면 문득 마음 한구석이 허전해질 때가 있습니다. 성막 안으로 언약궤를 모셔 오고 기쁨으로 노래하던 다윗의 모습처럼, 우리 삶에도 하나님의 임재를 선포하는 영적인 성막이 필요합니다. 역대상 16장에서 다윗은 번제와 화목제를 드린 후 레위 사람을 세워 여호와의 궤 앞에서 아침저녁으로 감사와 찬양을 드리게 했습니다. 그것은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매일의 삶 속에서 주님의 임재를 끊임없이 기억하려는 거룩한 노력이었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도 마음에 작은 성막을 지어야 합니다. 월요일 아침마다 반복되는 찌든 출근길 전철 안에서 문득 창밖을 바라보며 숨을 깊이 내쉬는 순간이 있습니다. 쏟아지는 업무와 수많은 관계의 갈등 속에서 우리는 쉽게 하나님의 존재를 잊고 살아갑니다. 하지만 다윗이 아삽과 그 형제를 지속적인 찬양의 파수꾼으로 세웠듯, 우리도 일상의 순간마다 임재의 스위치를 올릴 수 있습니다. 컴퓨터를 켜기 전 지그시 눈을 감고 드리는 10초의 기도, 점심 산책길에 바라보는 나뭇잎 사이 햇살 속에서 주님의 손길을 느끼는 작은 멈춤. 이것이 바로 일상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일깨우는 성도의 삶입니다. 어느 가난한 시인의 책상 위에는 ''하나님이 여기 계시다'' 라는 작은 카드가 붙어 있었다고 합니다. 삶이 지치고 낙심될 때마다 그는 그 문장을 보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우리의 삶 속에도 이러한 거룩한 이정표가 꼭 필요합니다. 스마트폰의 화면 문구나 차 안의 작은 십자가 하나도 우리를 주님께로 돌아오게 만드는 신실한 장치가 될 수 있습니다. 거창한 신앙의 위업보다 소중한 것은 지속적인 기억과 일상의 예배입니다. 사랑하는 주님, 매일 반복되는 무채색의 일상 속에서도 주님이 나와 함께 계심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 다윗이 성막을 향해 기쁨의 노래를 드렸던 것처럼, 내 마음의 보좌에 주님의 임재를 늘 모시게 하소서. 지친 분주함 속에서 잠시 멈추어 서서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게 하시고, 내 삶의 모든 순간이 주님을 향한 아름다운 찬양이 되게 하소서. 주님의 임재가 내 삶의 이정표가 되어 소망으로 걸어가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 안에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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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6 | 장상인 | 하나님의 臨在를 끊임없이 일깨우는 聖徒. | pc |
| 01:12 | 강사라 | 하나님의 궤가 다윗의 장막에 | mobile |
| 01:08 | 유홍열 | 예배가 끝난 자리에서 진짜 예배가 시작됩니다 | pc |
| 00:03 | 임현호 | 바쁜 일상을 살아가다 보면 | mobi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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