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리뷰독자의 시선과 이야기

전지적 사탄 시점의 이야기- 영의 세계에 눈을 뜬 아이들을 위한 신앙서적
✔️ 전지적 사탄 시점의 이야기 ✔️ ​사탄은 우리를 어떻게 유혹하는가? ✔️ 하나님은 우리를 어떻게 지키시는가? ​ 《악마수업》은 CGN갓툰에서 CS루이스의 《스크루테이프의 편지》를 모티브로 제작한 만화로, 인간을 유혹하는 사탄과 이를 막으시는 하나님의

김상희 2023-05-29

가장 쉽게 설명한 구원론
구원이란 무엇인가 하면 떠오르는 글자가 있습니다. 바로 김세윤 박사님입니다. 수염이 많아 다정한 이웃집 아저씨처럼 생겼는데요. 세계적인 석학으로 풀러에서 25년간 가르치신 분입니다. 제가 소장하던 책 중에서 기억에 많이 남는 책이 구원이란 무엇인가?입니다. 그래서 김세윤 교수님은 뵌 적은 없지만 친근한 분입니다. 이번에 개정증보판이 만들

조현복 2023-05-04

유튜브 댓글 이벤트 무료 배송 감사합니다.
*p69-죄인과 죄인이 사랑하면 죄가 남습니다. 마음에 병이 들고 중독에 빠지고 몸도 망가집니다. ->필자가 대학교 1학년 때 과 CC였던분이 양다리를 걸쳐서 대학교 동기가 소주 병나발을 불고 울고불고 난리쳤었던것이 기억이 나서 꼽았다. 그리고 내가 중학교 1학년때 아버지한테 정서적으로 학대를 당해서 게임중독 그리고 거짓말 중독에 빠져서 1년반동안

김정수 2023-03-19

과연 용서는 실재다
용서에 대해 이렇게나 깊이 고찰한 책이 있을까? 모태신앙의 영향도 있었겠지만 지극히 유교적인 어머니 밑에서 자라 용서는 마음에서 우러나는 것인지 따질 여유도 없이 연장자니까, 신앙이 있는 자니까, 엄마의 명예를 위해 용서를 “강요” 받으며 대부분의 시간을 살아왔었다. 머리가 크고 나서는 나만의 판단 기준을 가지고 용서 할지 말지를 정하는

정인애 2022-12-25

그리스도로 인해 회복하다
살아계신 예수님으로부터 모든 것을 해결받을 수 있다. 그 시간 가운데에도 나를 초청하신다. 내 마음을 지키는 것을 완벽하게 해낼 순 없지만 나의 자유의지로부터 비롯되어야 그것을 시도할 수 있다. 평안하리라. 안심하리라. 이 시간은 지나갈 것이니 어떤 모습으로 지나가고 싶은지 그려보리라. 문제로 가득한 날들 가운데 손에 들리게 된 책. 출

정인애 2022-11-28

이기는 힘을 하나님께 구하라. 나를 거룩하게 구별해라!!
제목부터 표지까지 화려하다. ​ "초자연적인 회복력"​ ​ 이 책은... 현재 우리에게 갑작스럽게 닥친 코로나와 같은 어려운 상황이나 혹은 우리 삶의 사건&사고 앞에서 버티다버티다 바닥으로 내려앉으려는 상황 속에 그리스도 인으로 어찌 살아가야하는지 알려준다. ​ 책의 구성은 간단하

송명희 2022-11-27

죽은교회를부검하다_리뷰
한장 한장 쉽게 넘어가지가 않는다. 짧지만 읽어 내기가 꽤 고되었던 것 같다. 죽은교회에 대한 부정적인 판단과 파악들에 실제로 많은 교회들이 사라지고 있다니 맘이 무척 무겁다. 책을 읽으며 들었던 생각은 결국 개개인의 회복과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성령의 임재하심으로 개개인 모두가 교회이며 성전이다. 이런 성도들이 모여 공동체를 이루고 교회 건물에

문지연 2022-11-23

버티는 일꾼이 아닌 제자로 당당히 살아가기
가을을 보내며 지치고 무거운 걸음을 옮기는 삶의 한 부분을 토닥토닥 위로해주는 책을 만나다. 불확실한 세상 속에서 세상의 많은 것들이 그리스도인으로 하여금 사명을 잊어버리게 만드는가운데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무엇을 붙잡아야하는지 어떤 선택을 해야하는지 그 기준이 말씀이 되어야함을 말씀을 통해서 설명하고 있다. 수고하고 애쓰며 살아갈 수 밖

유민정 2022-11-18

모든 부모님들께 권합니다
세상의 모든부모들의마음을 만져줄수있는책이네요~ 서른이넘은아들을 다시 마주할수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ㆍ 작가님 고맙습니다~^^

박일천 2022-11-18

그림 속에 숨은 아름다움
작가 러스램지는 미국 테네시 주 내슈빌에 있는 크라이스트교회(Christ Presbyterian Church)에서 사역하는 목사이자 글을 쓰는 작가다. 고등학교 때 좋은 미술 선생님을 통해 미술을 사랑하시게 된 목사님이 9명의 예술가를 통해 그들의 삶과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 속에 숨겨진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전하는 책이라고 설명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송명희 2022-11-02

당장 미술관으로 달려가고 싶게 하는 책 위로와 감동이있는 렘브란트는 바
평소 미술에 조애가 깊지는 않아도, 관심은 있는 편이다. 기회가 된다면 미술관이나 전시회 가는걸 좋아하는데, 요즘 엄청 삶에 치여, 이런저런 이유로 미술관에 가본지가 너무 오래됐다. 그런데, 이번에 렘브란트는 바람속에 있다 라는 책을 만나면서 다시 한번 미술에 대한 관심이 한층 높아졌다. 부재로 적혀 있는 이고단한 시대, 기독교인이 예술을

김원애 2022-10-26

아픔을 고백하는 신앙이 진짜이다
이 책을 읽기 전 우리는 구성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저자가 책을 왜 프롤로그로 가득채웠는지의 의미를 찾다보면 책에서 이야기하려는 의도를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책을 4부분으로 크게 나눌 수 있다. 3부분은 모두 프롤로그로 구성되어있고, 마지막 한 부분은 유일한 한 장으로 구성되었고 요한계시록과 요한일서의 말씀부분만 큰 글씨로 적혀있다.

송명희 2022-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