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찬송
(새 308 내 평생 살아온 길)
내 평생 살아온 길 뒤를 돌아보오니 걸음마다 자욱마다 모두 죄뿐입니다 우리 죄를 사하신 주의 은혜 크시니 골고다의 언덕길 주님 바라봅니다/ 예수님 나의 주님 사랑의 주 하나님 이제 나는 예수님만 높이면서 살겠네 나의 남은 인생을 주와 동행하면서 주님 사랑 전하며 말씀 따라 살겠네
선택받은 백성의 책임 3:1~2
| 1 | 이스라엘 자손들아 여호와께서 너희에 대하여 이르시는 이 말씀을 들으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올리신 모든 족속에 대하여 이르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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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내가 땅의 모든 족속 가운데 너희만을 알았나니 그러므로 내가 너희 모든 죄악을 너희에게 보응하리라 하셨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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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결과 3:3~8
| 3 | 두 사람이 뜻이 같지 않은데 어찌 동행하겠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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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사자가 움킨 것이 없는데 어찌 수풀에서 부르짖겠으며 젊은 사자가 잡은 것이 없는데 어찌 굴에서 소리를 내겠느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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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덫을 땅에 놓지 않았는데 새가 어찌 거기 치이겠으며 잡힌 것이 없는데 덫이 어찌 땅에서 튀겠느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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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성읍에서 나팔이 울리는데 백성이 어찌 두려워하지 아니하겠으며 여호와의 행하심이 없는데 재앙이 어찌 성읍에 임하겠느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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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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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사자가 부르짖은즉 누가 두려워하지 아니하겠느냐 주 여호와께서 말씀하신즉 누가 예언하지 아니하겠느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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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이 아멘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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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하나님, 보잘것없는 저를 구원하시고 자녀 삼아 주신 은혜를 누리면서도 하나님 백성으로 살아가는 것에는 무관심했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백성이라는 정체성에 걸맞게 입술과 삶으로 세상과 구별됨을 드러내게 하소서. 심판이 있음을 두렵고 떨림으로 인정하고 전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