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스 1 : 1~8사자처럼 부르짖는 심판의 예고

오늘의 찬송

(새 276 아버지여 이 죄인을)

아버지여 이 죄인을 용납하여 주시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원하여 주소서 아버지를 떠나 산 지 벌써 오래되었고 험한 길에 곤한 몸이 이제 돌아옵니다/ 전에 하던 헛된 일을 애통하게 여기고 겸손하게 엎드려서 용서하심 빕니다 은혜 감당 못 하오나 회개하는 영혼과 나의 약한 육신까지 감히 드리옵니다

아모스를 부르심 1:1~2

1 유다 왕 웃시야의 시대 곧 이스라엘 왕 요아스의 아들 여로보암의 시대 지진 전 이년에 드고아 목자 중 아모스가 이스라엘에 대하여 이상으로 받은 말씀이라
2 그가 이르되 여호와께서 시온에서부터 부르짖으시며 예루살렘에서부터 소리를 내시리니 목자의 초장이 마르고 갈멜 산 꼭대기가 마르리로다

다메섹과 가사에 임하는 벌 1:3~8

3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다메섹의 서너 가지 죄로 말미암아 내가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철 타작기로 타작하듯 길르앗을 압박하였음이라
4 내가 하사엘의 집에 불을 보내리니 벤하닷의 궁궐들을 사르리라
5 내가 다메섹의 빗장을 꺾으며 아웬 골짜기에서 그 주민들을 끊으며 벧에덴에서 규 잡은 자를 끊으리니 아람 백성이 사로잡혀 기르에 이르리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느니라
6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가사의 서너 가지 죄로 말미암아 내가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모든 사로잡은 자를 끌어 에돔에 넘겼음이라
7 내가 가사 성에 불을 보내리니 그 궁궐들을 사르리라
8 내가 또 아스돗에서 그 주민들과 아스글론에서 규를 잡은 자를 끊고 또 손을 돌이켜 에그론을 치리니 블레셋의 남아 있는 자가 멸망하리라 주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느니라

명이 아멘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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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도우미

- 하사엘(4절) 벤하닷을 죽이고 아람의 왕이 된 인물이다(왕하 8:7~15). 본문에 함께 언급된 벤하닷은 동명이인으로, 하사엘의 뒤를 이어 왕이 된 그의 아들이다.
- 규 잡은 자(5절) 왕 또는 통치자를 가리킨다.
- 가사(6절) 아스돗, 아스글론, 에그론과 함께 블레셋의 주요 도시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 삶이 풍요로워진 만큼 제 믿음도 더욱 견고해졌는지 돌아봅니다. 드러나지 않는 죄악을 켜켜이 쌓아 가는 저를 용서해 주소서. 제 삶과 세상 속에 울리는 하나님의 음성을 분별하게 하시고, 제 마음과 언행을 살피시는 하나님을 의식해 늘 거룩함을 추구하게 하소서.